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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월드컵도 못 나가잖아' 中 두 번 울리는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중국 귀화는 없다, 9월 이어 10월도 퀴라소로 (29.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으로 향할 일은 없다. ' 퀴라소 국가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내달에 예정된 A매치 경기를 위한 명단을 발표했다. 한때 중국 귀화설이 돌았던 타히트 총이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네덜란드와 퀴라소 이중 국적의 총은 어린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빠른 발을 지녔으며,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 최전방 공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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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왜? 월드컵 못 나가는데' 中 대륙 좌절,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특급 재능, 중국 귀화 안 한다 (22.84)
▲ ⓒ총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을 위해 중국 국적을 포기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5일(한국시간) "화교 출신의 타이트 총은 중국 축구 대표팀에서 뛰는 것을 포기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비질란테퀴라소'의 보도를 인용해 "총은 중국 국가대표팀 초청을 기다렸다. 하지만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퀴라소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기로 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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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심수봉' 최연화, '신노년 프로젝트' 협업 예고 "모창 능력자, 제겐 무한한 영광" (19.49)
▲ '하얼빈 심수봉'으로 바쁜 행보를 이어가는 최연화. 제공|월드아트팩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심수봉 모창 능력자로 주목받은 ‘하얼빈 심수봉’ 최연화가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JTBC ‘히든싱어8’ 왕중왕전을 통해 근황을 알린 최연화는 심수봉 콘서트 무대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사랑밖엔 난 몰라’를 불러 관객들은 물론 원곡 가수 심수봉에게 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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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활 마무리, 김하영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18.75)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김하영(화성도시공사)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섰다. 김하영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원년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7, 9-11, 6-11, 11-9, 6-3)로 꺾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명승부였다. 안정적인 연결력의 김하영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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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린샤오쥔(임효준), 중국 국기 달고 올림픽 출전 '물거품' 위기…中 여론 최악 "린샤오쥔에 출전권 줘야 돼?" (15.94)
▲ 한국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던 린샤오쥔은 이제 중국 내에서 “믿을 수 없는 선수”로 불린다. 귀화 5년 만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남은 두 월드컵 대회가 마지막 변명 기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을 떠나 중국 국기를 달았던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올림픽 도전이 벼랑 끝에 몰렸다.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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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배했던 '62골 24도움' 괴물, 중국인으로 '깜짝' 변신할까..."본인도 귀화 원해, 이적 시 가능할 듯" (13.97)
▲ ⓒ청두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중국 유니폼을 입게 될까.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펠리페와 청두 룽청의 재계약 협상이 더뎌지고 있다. 이에 윈난 위쿤이 그를 영입하려고 하고 있다. 또한 서정원 감독 역시 윈난 위쿤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펠리페가 윈난에 입단하게 된다면, 그는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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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급 태세전환 "린샤오쥔 욕하는 韓 부당해"…중국은 달라 "전폭적인 지원 약속, 건강하면 올림픽 출전 당연" (6.78)
▲ 귀화 직후 “중국이 좋다”며 새 출발을 선언했던 린샤오쥔은 내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부진에 빠졌다. 새로운 국가인 중국이 비판조에서 방어로 자세를 바꾸면서 한번 더 신뢰를 받게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귀화한 쇼트트랙 대표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방패를 자처했다. 한때 “중국이 좋다”고 했던 린샤오쥔의 말을 되돌리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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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파괴했던 '55골 24도움' 괴물, 이제는 중국인 된다..."中 대표팀에 도움 되지만, 최근 기록은 아쉽다" (6.62)
▲ ⓒ청두 룽청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을 지배했던 외국인 선수가 혹평을 받는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일(한국시간) "최근 청두 룽청의 외국인 선수인 펠리페의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 이번 시즌 그는 득점과 도움 기록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펠리페의 이러한 변화는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데, 2021년 청두에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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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귀화 명분 흔들린다" 中 린샤오쥔 향한 싸늘한 민심…2경기 연속 충격 실격→"실수가 반복되면 실력" 성토 (5.4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 천재'로 각광받던 중국 쇼트트랙 간판이 이제는 논란 복판에 섰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두 종목 연속 실격이란 충격적인 결과로 또다시 고개를 떨궜다. 한때 한국 남자 쇼트트랙을 책임지던 '평창의 영웅'은 현재 중국 대표팀 계륵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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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용병이었어" 쌍욕! 황사머니로 브라질에서 귀화 → "33억원 안 주면 대표로 안 뛰어"…9개월 무적 신세 조기 은퇴 가닥 (5.19)
▲ 한때 중국 축구대표팀을 중심을 이루던 귀화선수 엘케손, 알란, 페르난두, 리커 등은 이제 없다. 엘케손은 은퇴 가능성이 있고, 알란과 페르난두는 소속팀이 없다. 굴라트와 알로이시우는 브라질로 돌아간지 오래다. 1세대 귀화 선수들과 연결고리가 사라지는 추세에 페르난두가 돈 문제도 얽히면서 쐐기를 박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귀화 실패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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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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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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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