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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경력 없는데, 어떻게 KBO리그에서 통할까…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 질문공세,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 (92.77)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닥부터 시작했지만, 그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그 배경엔 엄청난 노력들이 숨어있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에 대한 이야기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에 앞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처음 시작, 최고 155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쿄야마 마사야를 1호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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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생떼 쓰더니… ‘대마초 외국인’ KBO 복귀 원했다, 영입한 팀 큰일 났을 뻔 (0.77)
▲ 시즌을 앞둔 중신 브라더스의 약물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계약이 해지된 다니엘 멩덴 ▲ 멩덴은 KBO리그 복귀가 자신에게 가장 현실적인 이상이었고, 보류권을 풀어달라는 요구를 공개적으로도 해 관심을 모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니엘 멩덴(32)은 2021년 KIA에 입단해 한 시즌을 KBO리그에서 보냈다. 나름대로 화려한 메이저리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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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새 출발' 김동엽 2루타 2개 폭발…키움은 대만 프로팀에 3-5 패배 (0.64)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새롭게 합류한 김동엽이 존재감을 알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3-5로 졌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은 김동엽이 2루타 2개로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날 키움은 1번 야시엘 푸이그(좌익수), 2번 루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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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복기했다" 이래야 전체 1순위지…⅔이닝 2실점→2이닝 4K 무실점 설욕 성공 (0.58)
▲ 키움 히어로즈가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한 특급 유망주 정현우. ⓒ 키움 히어로즈 ▲ 키움 히어로즈가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한 특급 유망주 정현우.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최하위 수모와 바꾼 전체 1순위 유망주 정현우가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첫 실전이었던 20일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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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에 선발 재도전, 첫 술부터 배부르랴…이용찬 3⅔이닝 5실점, 그보다 더 충격적인 팀 17실점 (0.48)
▲ 이용찬 ⓒ곽혜미 기자 ▲ 이용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년 만에, 그것도 36살 나이에 선발투수에 재도전하는 NC 투수 이용찬이 시범경기 등판에서 고전했다. 3⅔이닝 동안 홈런 하나 포함 안타 8개를 내주고 5실점했다. 그래도 77구를 던진 점은 성과였다. NC 다이노스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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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734일 만에' 62구 3이닝…이용찬이 선발로 돌아온다, 36살 나이에 (0.47)
▲ 이용찬 ⓒ곽혜미 기자 ▲ 이용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이용찬(36)은 올해 선발투수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었다. NC 다이노스 입단 후 마무리투수로 4년을 보냈지만 FA를 앞둔 지난해 성적이, 특히 후반기 성적이 좋지 않았다. 전반기 39경기에서 14세이브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는데 후반기 18경기에서는 2세이브를 올리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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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참 이용규+신인 전태현 나란히 홈런…키움, 대만 프로팀에 5-4 역전승 (0.44)
▲ 이용규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연습경기 첫 승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5-4로 이겼다. 현재 대만 가오슝에서 2차 전지훈련 중인 키움은 앞서 펼쳐진 세 차례 대만 현지 프로팀과 연습경기서 모두 졌다. 이날 키움은 1번 송성문(2루수), 2번 이주형(중견수),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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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호올스·SOOP과 함께 대만 연습경기 생중계 (0.43)
▲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히어로즈는 호올스와 함께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연습경기 자체중계를 실시한다. 키움 선수단은 오는 15일 미국 애리조나 캠프를 마치고 대만 가오슝으로 이동해 17일부터 2차 캠프에 돌입한다. 2차 캠프에서는 대만 프로야구 우승팀 중신브라더스를 비롯해 라쿠텐몽키스, 타이강호크스, 웨이취안드래곤스 등과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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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지명권 트레이드 했구나…19세 신인이 벌써 146km 완벽투, 16홈런 내야수 아깝지 않다 (0.33)
▲ 충훈고 투수 김서준 키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지명권 트레이드를 한 것일까. 대만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키움이 벌써부터 '대박 신인' 등장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20일 오후 2시 대만 핑동야구장에서 펼쳐진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8로 완패했다. 비록 결과는 완패였지만 수확은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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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카디네스 한국서 다시 볼 준비 한다… 3년 연속 최하위 없다, 키움의 봄이 시작됐다 (0.10)
▲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의 아이콘 중 하나였던 야시엘 푸이그는 재기의 무대로 다시 한국을 택했다. ⓒ곽혜미 기자 ▲ 푸이그는 2022년 KBO리그에서 뛴 기억이 있으며, 지난해 멕시코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며 올 시즌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시엘 푸이그(35·키움)은 메이저리그 데뷔 당시 리그에 꽤 큰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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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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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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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