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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9년 차' 아이들 "우리도 우리 음악에 질려"…직접 밝힌 변화 이유 (56.05)
▲ 아이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이 데뷔 9년 차에도 음악적 변화를 추구하는 이유를 밝혔다. 아이들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9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위 메이드'는 아이들이 올해 디지털 싱글 '모노(Mono)' 이후 6개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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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도 찾은 브리지 대회…현대백화점 챔피언십 시리즈4 성료 (49.17)
한국브리지협회 김혜영 회장(왼쪽)과 한다감. ⓒ한국브리지협회 2026 현대백화점 브리지 챔피언십 시리즈4가 21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 문화센터 토파즈홀에서 열렸다. ⓒ한국브리지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브리지를 처음 시작한 동호인과 초급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무대가 다시 열렸다. 참가 선수들의 성장과 지역 저변 확대, 대중의 관심까지 확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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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박지현, 4년 만에 로코로 재회…'러브 클라우드', 내년 편성 (48.80)
▲ 송중기(왼쪽), 박지현.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나무엑터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중기, 박지현이 4년 만에 재회했다. 9일 KBS는 송중기, 박지현이 출연하는 '러브 클라우드'가 내년 방송된다고 밝혔다. '러브 클라우드'는 헤어진 연인의 마음이 날씨로 보이는 관제사 강우주(송중기)와 날씨를 조종하는 구름의 저주에 걸린 파일럿 안하늬(박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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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제가 갑자기 3백을 쓰지는 않을 것" 김기동 감독, 인터뷰 중 빵 터진 사연은? (48.6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김기동 감독이 인터뷰 중 머쓱해하며 크게 웃었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마주한다. 서울은 10승 2무 3패(승점 32)로 리그 선두에, 인천은 6승 3무 6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위치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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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1위"…돌아온 '서머송 맛집' 아이들, 이번엔 '이열치열'이다[종합] (42.01)
▲ 아이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더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서머송이 찾아왔다. 그룹 아이들(i-dle)이 관능적인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여름 음악 차트를 정조준한다. 아이들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9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위 메이드'는 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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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머나먼 MLB, 다저스 탈출은 불가능한가… 다저스가 안 놔줘? 극적 기회 곧 오나 (35.87)
▲ 마이너리그 강등 후 콜업 기회가 찾아오지 않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에 안착하는 듯했던 김혜성(27·LA 다저스)의 시련은 아직 진행 중이다. 시즌 개막 전부터 지금까지 팀의 이해하기 어려운 의사 결정, 그리고 두꺼운 선수층에 고전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복귀의 기약이 없는 상태다. 김혜성은 올 시즌을 앞둔 시범경기에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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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호프', 외계에서 온 험한 것…나홍진이 나홍진 한 156분 (35.57)
▲ 영화 '호프' 스틸.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포지드필름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10년만에 돌아온 나홍진 감독이 외계에서 온 험한 것과 156분의 추격전을 펼쳐보였다. 극장에서 즐겨 마땅한 스펙터클이다. 단 마음의 준비는 필요하다.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호프'가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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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김부장',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20% 돌파 예상 못 했다"[인터뷰①] (33.36)
▲ 주상욱. 제공|H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제게는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될 작품 같아요."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으로 배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최고 시청률 23.1%,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3주 연속 1위. 국내 안방극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사로잡은 작품의 인기 속 그는 "'김부장'은 내 배우 인생에서 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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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지 바로! 손흥민에게 370억원 딱!…지루 보낸 LAFC 결단력 → "역습에 적합한 SON 아주 위협적" MLS 우승후보 등극! (31.16)
▲ LAFC는 지루의 무게감을 포기하고 손흥민의 속도와 유연함을 택했다. 결과는 분명하다. 초반 8경기 8골 3도움을 올린 손흥민으로 MLS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효과를 만들었다. LAFC는 현재 MLS컵 강력한 우승후보로도 꼽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래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을 데려온 것이다. LAFC가 과감하게 선택한 길은 결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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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30.85)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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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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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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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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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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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