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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MVP가 벌써 부상 이탈이라니…햄스트링 염좌→4~6주 동안 경기 못 뛴다 (35.04)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장기간 부상 이탈이 확정됐다. 뉴욕 양키스 코디 벨린저(31)가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벨린저는 금일 뉴욕에서 촬영한 MRI 검진 결과 왼쪽 햄스트링 2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벨린저가 4~6주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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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25.6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다. 에런 저지와 잔카를로 스탠턴이 빠진 가운데 코디 벨린저마저 장기 이탈하면서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타선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28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나선 양키스 라인업은 양키스답지 않았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맥스 슈먼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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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이영상 투수와 필라델피아로 초대형 트레이드? ML 선배 충격 예상 "김하성-김혜성 이적 시급" (20.2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빅리그 선배' 강정호(39)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썸킴' 김하성(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의 트레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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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1위 오타니도 이 선수에 밀렸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건강하면 오타니-저지 안 부러워 (5.34)
▲ MLB.com 선정 8월 이달의 팀에 지명타자 부문에서 이름을 올린 지안카를로 스탠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옥시클린’의 후원을 받아 매월 초 선정하는 타자 랭킹을 5일(한국시간) 업데이트했다. 10위 권 내에 총 5명의 새로운 선수가 대거 진입한 가운데, 1위는 변함이 없었다. 지난 달에 이어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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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오타니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 건강한 이 선수는 뭐다? 파워의 본좌가 돌아왔다 (3.46)
▲ 부상 복귀 후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여주며 양키스 타선에서 분전하고 있는 지안카를로 스탠튼 ▲ 30대 중반의 나이와 수많은 부상에서 불구하고 여전히 정상급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스탠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메이저리그 홈런왕 레이스의 조명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라는 두 슈퍼스타가 대부분 빨아들이고 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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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급' 일본 타자가 또 있다니…벌써 23홈런 달성, 연봉 244억 안 아깝다 (1.10)
▲ 메이저리그 데뷔 네 번째 시즌에서 커리어하이를 갈아치우고 있는 스즈키 세이야. 2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시즌 23호 홈런을 터뜨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 오타니 쇼헤이급 활약을 펼치는 일본인 타자가 또 있다. 시카고 컵스 소속 스즈키 세이야는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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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이정후-김혜성, 이제 지역 라이벌 만난다…소토-저지 재회도 주목 (0.3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이번 주말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6, LA 다저스)의 빅매치는 물론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지역 라이벌 매치가 찾아온다.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는 지난해까지 지역 라이벌이었던 애슬레틱스와 맞붙는다. 장타력을 회복한 이정후가 이번 시리즈에서도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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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도 힘들어” 모두가 포기했던 김하성 前 동료… 그런데 갑자기 ‘보급형 저지’가 되다니 (0.27)
▲ 올 시즌 모두가 두 눈을 의심하는 공격 성적을 거두고 있는 트렌트 그리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김하성(30·탬파베이)과 샌디에이고에서 한솥밥을 먹어 우리 팬들에게도 친숙한 외야수 트렌트 그리샴(29·뉴욕 양키스)은 이름을 들었을 때 ‘수비’가 떠오르는 선수다. 어려운 타구도 쉽게 잡아내는 천부적인 수비력을 갖췄다. 몸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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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홈런 'ML 최고 거포' 사라졌다…"수술한다면 시즌 아웃" 스탠튼 부상, 생각보다 심각하다 (0.21)
▲ 지안카를로 스탠튼은 팔꿈치 통증으로 이번 스프링캠프에 한 타석도 들어서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2025시즌을 통째로 날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9일(한국시간) 엠파이어 스탠튼 미디어는 "스탠튼은 한동안 양쪽 팔꿈치 통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여러 차례 혈소판 풍부 혈장(PRP) 주사를 맞았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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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홈런 유리몸' 스탠튼, 또 다쳤다 "건강검진 받으러 뉴욕으로→시범 경기 아웃" (0.17)
▲ 지안카를로 스탠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에도 아프다. 미국 스포츠 매체 '뉴욕 포스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의 지안카를로 스탠튼(35)이 건강검진을 위해 뉴욕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스탠튼은 양쪽 팔꿈치 건염으로 고생 중이었다. 이 때문에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리고 있는 양키스 스프링 트레이닝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시범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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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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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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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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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