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3경기 연속 출전 '철인' 박해민 2회에 교체됐다, 왜? "체력 관리 차원, 부상 아냐" (15.78)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철인' 박해민이 2회부터 대수비로 교체됐다. LG 이적 후 5시즌에 걸쳐 전경기 출전을 이어가는 한편 KBO리그 역대 연속 출전 2위 기록을 쓰고 있는 선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박해민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2번타자 중견수로 나왔다가 2회초 수비
2026-06-25
-
'구토, 미열, 두통' 손성빈 수액까지 맞았다 "경기했으면 선발은 어려웠다"…'어지럼증' 황성빈은 컨디션 회복 (15.56)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가 진행됐던 사직구장.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구토, 미열, 두통 증세를 호소해서 교체되면서 우려를 낳았는데, 검진 결과 큰 문제가 발견되진 않았
2026-08-01
-
"홍명보 잊지 않았다" J리그 사령탑 부임설 솔솔…日 매체 "복수 구단이 예의주시, 당분간 한국 떠난다는 관측도"→30년간 '철의 리베로' 잊지 않고 러브콜 건네나 (14.93)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일본 '풋볼 트라이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57)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2026-07-02
-
'사직 스쿠발' 75구 교체 미스터리, 보호 차원 아니었다 "팔 풀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더라"…햄스트링 어떡하나 (14.92)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5이닝 투구수 75구 만에 교체된 이유가 밝혀졌다. 햄스트링 부상 예방 차원인 것도 있지만, 전조 증세가 있었다고. 김진욱은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투구수 75구
2026-08-02
-
'돌고 돌아 누구에게' 韓 축구 새 감독 선임 시작됐다…김민재 의미심장한 요구 "본인 축구 확실하고 전술 안 되면 짚어줘야" (14.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KFA는 10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과 관련해 "지난 9일 오후 5시를 끝으로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회 일부 위원과 외부 인사를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
2026-08-11
-
[오피셜] 또 사라진 이주형, 이번엔 시즌 아웃이다…햄스트링 부분 손상→팔꿈치 수술도 진행 (14.08)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 대체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이주형(키움 히어로즈)는 올해도 풀타임 시즌을 보내지 못하게 됐다. 시즌 아웃이다. 이주형은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그런데 그라운
2026-06-26
-
키움-AG 대표팀 가슴 쓸어내렸다…안우진 볼 맞은 김건희→교체→병원 검진→단순 타박 소견 (14.04)
▲ 김건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물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게도 날벼락이 떨어질 뻔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김건희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 포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끝까지
2026-06-24
-
‘1위 수성 위기’ 삼성 풀리지 않는 난제… 미야지는 안 바꾸나 못 바꾸나, 결정 시점 곧 온다 (14.03)
▲ 올 시즌 들쭉날쭉한 성적으로 고전하고 있는 삼성 아시아쿼터 선수 미야지 유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실전 위주의 2차 캠프가 시작되고, 각 팀들의 연습 경기 일정이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 삼성의 화두는 불행하게도 부상자였다. 기대를 걸고 영입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첫 연습 경기 투구에서 팔꿈치를 다쳐 수술대에 오르는 게 확정됐다.
2026-07-31
-
[오피셜] 삼성 아시아쿼터 교체 임박? 충격의 초구 사구→미야지 결국 사라졌다…LG 최지명도 말소 (13.96)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이닝을 책임지라고 마운드에 올렸는데, 초구에 사구를 던지더니 마운드를 내려갔다. 그러더니 미야지 유라가 곧바로 1군에서 말소됐다. 아시아쿼터 교체가 임박한 것일까. KBO는 27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이날 삼성은 1군 엔트리에서 미야지를 전격 말소했다. 등록은 없
2026-07-27
-
에레디아 대체자 구했다…SSG, 트리플A OPS 0.908 마드리스 영입 임박 "계약 마무리 단계" (13.70)
▲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시절의 블라이 마드리스 ▲ 에레디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영입하는 모양새다. 계약이 마무리 단계이 있다는 소식이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블라이 마드리스가 KBO
2026-07-1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