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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은 투수, 김하성 동료됐다…41살에 1500만 달러→방출 후 친정 복귀 (26.31)
▲ 1983년생 41살 현역투수 찰리 모튼. ▲ 모튼이 제2의 전성기를 누렸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복귀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당장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 41살에 1년 1500만 달러 계약을 따낸 베테랑 투수 찰리 모튼이 지명할당을 거쳐 김하성의 새 동료가 됐다. 모튼은 올해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단년 계약을 맺고 현역을 1년 연장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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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눈앞인데' 41세 투수 충격 방출…"충분히 시간 줬어" (23.81)
▲ 지난 20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등판이 찰리 모튼의 디트로이트에서 마지막 경기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과 결별했다. 23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감독 AJ 힌치는 전날 밤 구장 밖에서 모튼을 만나 지명할당 소식을 전했다. 트레이드 마감일에 볼티모어를 떠나 디트로이트에 합류한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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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나갈까, 애틀랜타 남을까' 김하성 선택은…'OPS 0.649' 2025시즌 종료 (17.5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다음 시즌도 김하성과 함께하기를 바란다. 'FA 시장 나갈까' 김하성 타율 0.234로 시즌 마무리,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고 2025년 시즌을 마무리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5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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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고우석 일단 차갑게 외면… 하지만 아직 MLB 희망 있다, 경쟁자가 얻어 터졌다 (13.36)
▲ 22일 한 차례 메이저리그 콜업 기회를 놓친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불안불안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지키고 있는 디트로이트는 2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올 시즌 정규시즌 홈 최종전을 앞두고 로스터 변경을 단행했다. 베테랑 선발 자원인 찰리 모튼(42)을 이날 부로 양도선수지명(DFA)했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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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24억 포기해도 되겠네…디트로이트 팬들 야유를 부른 홈런, 애틀랜타서 3할1푼대 미친 타격감 (12.1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디트로이트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가동하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대박이 보인다.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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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아니었어? '522경기 31홈런' 특급 교타자 데뷔 첫 멀티 홈런! 그런데 결말이 슬프다 (7.05)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교타자 스티븐 콴이 메이저리그 데뷔 4년 만에 처음 멀티 홈런 경기를 펼쳤다. 다만 팀은 1점 차로 졌다. ▲ 스티븐 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헛스윙이 적은 사나이 스티븐 콴(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이 빅리그 데뷔 후 첫 멀티 홈런 경기를 펼쳤다. 함께 멀티히트를 기록한 호세 라미레스와 함께 팀 타선을 이끌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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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성 타구에 GG급 수비까지' 김하성 탬파베이 최고 연봉답다…3타수 무안타에도 홈 데뷔전 눈도장 (5.05)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이 후반기 첫 경기를 무안타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홈런성 타구를 쏘아올리며 탬파베이 팬들에게 강렬한 홈 신고식을 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우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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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선발투수가 220억 계약 따냈다…83년생 모튼, 볼티모어 계약 (0.23)
1983년생 찰리 모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혹 나이를 넘긴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1983년생으로 41번째 생일을 지난 모튼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모튼은 이 계약으로 18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을 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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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세인데 155km를 던지다니…이러니 220억 거금 들여 데려간다 (0.21)
▲ 찰리 모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불혹의 나이가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몸값은 상종가를 친다. 지난 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었던 베테랑 우완투수 찰리 모튼(42)이 올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새 출발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 구단이 FA 우완투수 찰리 모튼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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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계약이 망하는 유일한 시나리오는…" 탬파베이는 왜 김하성에게 '최고 연봉' 투자했을까 (0.18)
▲ 탬파베이 레이스는 김하성을 2년 2900만 달러에 영입했다. 1억 달러 계약이 흔해진 지금은 소박한 금액으로 보이지만, 탬파베이에는 큰 투자다. 그렉 본의 4년 3400만 달러에 이어 FA 야수에 투자한 역대 2위 규모 계약이다.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대표 스몰마켓 구단의 반전. 김하성의 어깨 부상과 '2보 전진을 위한 1보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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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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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