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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줄 소년' 최현욱 "각종 논란, 반성 많이 했다…책임감 커져" [인터뷰①] (271.38)
▲ 배우 최현욱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최현욱이 데뷔 이후 각종 논란을 겪으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맨 끝줄 소년’에 출연한 최현욱이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현욱은 작품 공개를 앞두고 지난 2025년 10월 인천 S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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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컸다"…'동궁' 남주혁X노윤서X조승우, 'K샤머니즘' 열풍 잇는다[종합] (247.06)
▲ 조승우 노윤서 남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동궁'이 'K샤너미즘'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이어간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최정규 PD를 비롯해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했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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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 "나이 먹고 사회적 책임감…예의 차려 말하다" (242.22)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동료 김희철의 '거꾸로 태극기 논란'을 감쌌다. 최시원은 11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내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안다"고 밝혔다. 이어 "안 그러던 사람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나이도 먹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하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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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 열고 본격적인 행보 돌입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241.1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국민께 신뢰받는 조직으로 자리 잡도록 힘을 보태겠다."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이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체육회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 본관 13층 대회의실에서 김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사전 협의와 이사회 동의를 거쳐 임명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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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어느새 대표팀 에이스로' 이강인, "하늘의 유상철 감독님 생각하며 책임감 갖고 뛰겠다" (240.55)
▲ 출처|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월드컵 무대에서 느낀 책임감과 각오를 전했다. 멕시코전 패배의 아쉬움을 인정하면서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승리를 통해 32강 진출을 확정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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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내저은 고개, 롯데 156km 에이스 교체거부…옵션 때문? 그만큼 컸던 책임감, 의지 확실히 전달됐다 (233.58)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투구 내용은 좋지 않았지만, 시즌 두 번째 최고 156km를 던질 정도로 애썼던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가 교체를 거부했다. 그만큼 이닝을 매듭짓고 불펜의 부담을 줄이고 싶었던 모양새다. 로드리게스는 16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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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발탁?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벌써 약속 지키려나 봐요…노시환, 책임감 업고 예열 중 [AG 키플레이어③] (231.76)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26)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팀의 10-4 대승과 6연패 탈출에 공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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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뻣뻣' 홍명보 감독과 전혀 다르다 "평생 책임감 잊지 않을 것"...쿠만 감독, 고개 숙이며 사퇴 (231.3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고개를 빳빳이 든 홍명보 전 감독과 전혀 다르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고개를 숙인 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직접 사퇴를 발표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쿠만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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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91번째 승리도 무덤덤하더니…"6회 습관 들여야 하는데" 양현종 책임감, 이 정도다 (220.40)
▲ 양현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6회에도 올라가고 싶었는데…" KIA 타이거즈 양현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5승째를 손에 넣었다. 이날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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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210.58)
▲ 지난 주 6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 리드는 물론 타선에서 대폭발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SSG의 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겁다. 선수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살리려 애를 쓰지만, 자꾸 되풀이되는 패배와 멀어지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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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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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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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