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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광 동생 "눈에 암 걸렸을 때 오빠가 돌봐줘"…명문대 졸업까지('전설의사내') (113.5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가족 청백전' 2차전으로 흥과 가족애를 선보인다. 오는 1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5회에서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무명전설 가족들이 출동한 가족 청백전 2차전이 펼쳐진다. 이날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남매 대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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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우승 성리 "제주도 집 계약, 상금 1억원도 입금 돼"('전설의사내') (103.44)
▲ 전설의 사내.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가 우승 후 근황을 전했다. 오는 8월 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4회에서는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이 총 32명의 역대급 가족 군단을 이끌고 출격해, 잔치상 3종 세트를 건 가족 청백전에 나서는 현장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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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 전현무와 한솥밥..SM C&C와 전속계약 [공식] (85.90)
▲ 제공| SM C&C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M C&C는 13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홍지윤은 뛰어난 가창력과 탄탄한 음악성을 갖춘 아티스트다. 트로트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와 무대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악을 전공한 홍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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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아직도 야구 안 끝났어? 22일 청백전 또 한다 '러브기빙 페스티벌 위드 챔피언십' (70.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오는 22일 잠실야구장에서 ‘2025 러브기빙 페스티벌 with 챔피언십’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08년 ‘LG트윈스 러브페스티벌’로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행사로 시작하여, 2017년부터 ‘러브기빙데이’로 이름을 바꾸며 팬과 선수단이 함께하는 자선행사로 한 시즌 동안 팬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고 사랑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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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김영웅이 동점 홈런을 쳤다고? 청백전 끝낸 LG 팬들 환호, 선수들 어리둥절→하이파이브 (57.87)
▲ 한국시리즈 대비 마지막 청백전에서 홈런을 터트린 김현수.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대비 마지막 청백전이 주전 팀의 승리로 끝나고 '팬들과 함께 끝까지 뛰겠다'는 각오가 담긴 현수막이 펼쳐졌다. 오직 청백전을 보기 위해 2만 명이 넘게 운집한 잠실구장이 들썩였다. 청백전이 끝나서? 아니다. 그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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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53.68)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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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은 KS 4할 타자다…마지막 청백전 4타수 무안타→KS 살벌한 타구질로 멀티히트+2타점 (53.13)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손목이 아플 때까지 방망이를 돌린 보람이 있었다.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던 LG 내야수 문보경이 한국시리즈 개막과 함께 날카로운 타구를 날리며 부활을 알렸다. 조짐은 전부터 있었다. 2만여 팬들 앞에서 펼쳐진 마지막 청백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도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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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홈런' LG 2주 만에 청백전 어떻게 진행됐나…경기 중 유니폼 갈아입고, 지명수비까지 등장 (50.06)
▲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는 LG 트윈스가 청백전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섰다. 13일 예정이었던 첫 청백전이 15일로 밀린 가운데, 이 경기에서는 한 팀에 지명타자가 5명이 들어가는 등 경기 진행 자체보다는 말 그대로 실전감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LG 선수단은 15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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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만 8경기' 베테랑 불펜 또 어디갔나…감독은 청백전 개근 예고했는데, 2경기 연속 등판 불발 (49.67)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김강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연습경기 구위 보고 결정하겠다. 4경기 다 나갈 거다." LG 염경엽 감독은 한국시리즈 대비 이천 합숙 훈련 초반 베테랑 불펜투수 김강률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예고했다. 김강률의 1군 마지막 등판은 5월 11일. 이후 9월 26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실전에 복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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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 하나로 뭉치는 계기" LG, 한국시리즈 앞두고 공개 청백전…22일 오후 6시 잠실에서 (49.52)
▲ 잠실야구장 LG 매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 경기 및 한국시리즈 출정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팬들과 함께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규시즌 1위의 기쁨을 제대로 나누지 못한 아쉬움도 푼다. 이번 청백전은 LG팀과 TWINS팀으로 나뉘어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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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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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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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