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산부인과' 스타의사, 프로포폴 셀프 투약 '현행범 체포' (279.8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과 유튜브에 다수 출연한 산부인과 의사가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신사동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는 대표원장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뒤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이
2026-08-10
-
충격, '정부 재산 훼손 혐의라니'…미국 올림픽 챔피언 체포 (254.41)
▲ 미국 워싱턴 D.C.의 링컨 기념관 반사연못에서 2026년 6월 20일 국립공원관리청 직원이 진공 장비를 이용해 연못 바닥에 발생한 녹조를 제거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청은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1400만 달러를 들여 실시한 보수 공사와 방수 처리, 도색 작업 이후 연못 물이 녹색으로 변한 녹조 현상을 통제하고 제거하기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
2026-06-21
-
'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248.79)
▲ 앤서니 스미스 머그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앤서니 스미스(38)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야후 스포츠, MMA 정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수감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세 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2026-07-29
-
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204.28)
▲ 캔자스시티 살바도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살바도르 페레즈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리자 흥분한 팬이 분수대로 뛰어들었다. 결국 경찰에 체포됐지만, 페레즈는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2026-07-26
-
만취→경찰관에게 몸싸움 시도→경찰 체포…UFC 레전드 추태 후 고백 "도움이 필요하다, 술은 해답이 아니야" (174.78)
▲ 공항에서 만취 상태로 비행기에서 내린 더스틴 포이리에가 경찰과 몸싸움하려는 장면이 바디캠에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레전드 더스틴 포이리에가 최근 음주 난동 사건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며 도움을 받겠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2026-06-25
-
술 때문에 수 억 원 날아간 사연…UFC 스타 술먹고 음주 난동→광고 계약까지 해지 (83.43)
▲ 공항에서 만취 상태로 비행기에서 내린 더스틴 포이리에가 경찰과 몸싸움하려는 장면이 바디캠에 담겨 충격을 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더스틴 포이리에가 음주 관련 체포 사건 직후 버드라이트와 맺었던 광고 계약을 잃었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22일(한국시간) 미국 야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버드라이트가 내 계약을 즉시 해
2026-07-23
-
"메시를 죽이겠다" 섬뜩한 월드컵이었다…폭탄 4개→AR-15까지, 美 경찰 보고서 공개 "호날두도 암살 표적" (81.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가장 많은 살해 협박에 시달린 축구선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신문 '마르카'는 9일(한국시간) "미국 경찰이 작성한 북중미 월드컵 관련 대규모 보안 보고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메시를 겨냥한 심각한 위협이 대회 기간 여러 차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2026-08-09
-
축구계 또 사망 비보, 미성년자 성추행 누명 → 월드컵 VAR 심판 탈락…네덜란드축구협회 "38세 국제 역량 가진 심판을 잃었다" 애도 (78.44)
▲ 월드컵 VAR 심판진에서 제외된 네덜란드 심판이 38세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후 결백을 주장한 끝에 불기소 처분까지 받았는데 월드컵 명단에서 빠지면서 몇 달 만에 인생이 바뀌었다. ⓒ 네덜란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네덜란드 축구계 판관이자 비디오판독(VAR)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던 롬 디페링크 심판이 38세의 젊은
2026-07-14
-
'엠카'도 나온 美 가수, 10대 소녀 사망 용의자 전환 '임박'…"체포 임박 아냐" (57.41)
▲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출처| D4vd 인스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미국 팝 가수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20)의 명의로 된 차량 안에서 10대 소녀의 부패된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그가 용의자로 조사선상에 이름을 올릴 위기에 처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ABC뉴스 등 현지 매체는 "D4vd가 10대 소녀 사망 사건 용의자로
2025-11-19
-
'엄마 된' 황하나, 지인에 마약투여 혐의에도 석방됐다 "벌금형, 2만원 추징"[이슈S] (54.8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하나가 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투약하게 하고 해외로 도피했으나 벌금형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9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출신인 황하나에게 벌금 4,000만 원을 선고하고 2만 원 추징을 명령했
2026-07-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