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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하 필드골-이준석 다이빙 헤더골-최범경 마법 프리킥골 파주, 김해 3-1 완파…진격의 7위 점프 (281.41)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진격의' 파주 프런티어FC의 기세가 대단하다. 파주는 5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김해FC 2008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3승 3패, 승점 9점에 도달한 파주는 7위로 도약했다. 4위 대구FC(10점)에 승점 1점 차다. 김해는 개막 후 5전 전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올해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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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헛심공방' 파주, 충북청주와 0-0 무승부...파주는 시즌 첫 무승부→청주는 '8무' (132.51)
[스포티비뉴스=파주, 장하준 기자] 득점 없는 공방 끝에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파주프런티어는 3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에서 충북청주와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득점 없이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이로써 파주는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고, 청주는 무려 8번째 무승부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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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 삭제’ 파주 프런티어 FC, ‘K3리그 시절 무승’ 김해FC 3-1 완파 (111.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신생팀 더비’에서 완승을 거두며 지난해 K3리그에서 김해FC2008에 승리하지 못한 징크스를 털어내고 승리를 챙겼다. 승점 9점으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놓은 파주는 지난 4월 5일(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2 하나은행 2026 6라운드’ 김해를 상대로 치른 홈경기에서 보르하 바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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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단레이 극장 멀티골' 경남, '유재준 퇴장' 파주 상대로 극적인 3-2 역전승...3경기 무승 행진 마감 (108.11)
[스포티비뉴스=파주, 장하준 기자] 극적인 2골로 무승 행진에서 탈출했다. 경남FC는 25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 중반에 나온 파주 유재준의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맞이한 경남은 경기 막바지에 터진 단레이의 멀티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로써 경남은 3경기 무승 행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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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자랑스럽다" 파주 제라드 감독 "보완할 점 보완하겠다" (103.05)
[스포티비뉴스=파주, 장하준 기자]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보완점을 찾을 것이라 설명했다. 파주프런티어는 25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에서 경남FC에 2-3으로 졌다. 선제골을 내준 뒤, 최범경과 보르하 바스톤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은 파주였지만, 유재준의 퇴장이라는 변수가 나왔다. 이후 파주는 경기 막바지에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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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사단' 출신 맞다...'신생팀' 파주 이끌고 플레이오프권 오른 제라드 감독, 외인 사령탑의 저력 뽐낸다 (86.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열악한 환경에서도 확실한 성과를 내고 있다. 외국인 감독의 힘을 보여주며 호평받는다. 파주 프런티어는 19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8라운드에서 성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후반 40분에 터진 최범경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파주는 이번 시즌 신생팀답지 않은 경기력으로 축구 팬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열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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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라리가 25골' 스트라이커, 한국 축구 수준에 놀랐다..."충분히 경쟁력 있는 리그, 선수들 기술도 좋아" (76.14)
[스포티비뉴스=파주, 장하준 기자] 한국 선수들의 능력에 감탄했다. 동시에 K리그2의 경쟁력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파주프런티어는 25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에서 경남FC에 2-3으로 졌다. 선제골을 내준 뒤, 최범경과 보르하 바스톤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은 파주였지만, 유재준의 퇴장이라는 변수가 나왔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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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지동원 있었는데..." 제라드 누스 감독, '15년' 만에 전남과 재회한 사연 (75.33)
[스포티비뉴스=파주, 신인섭 기자] 제라드 누스 감독이 무려 15년 만에 전남 드래곤즈와 재회한다. 파주 프런티어 FC가 21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붙는다. 파주는 1승 2패(승점 3)로 리그 10위에, 전남은 1승 2패(승점 3)로 리그 8위에 위치해 있다. 파주는 이준석, 보르하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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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원했던 홍원진 영입한 박동혁 감독 "오히려 머리 아프다...아직 90분 뛸 몸 상태 아냐" (71.44)
[스포티비뉴스=파주, 신인섭 기자] 박동혁 감독이 오매불망 원했던 홍원진을 영입했지만 환하게 웃지 못했다. 전남 드래곤즈가 21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와 격돌한다. 전남은 1승 2패(승점 3)로 리그 8위에, 파주는 1승 2패(승점 3)로 리그 10위에 위치해 있다. 전남은 호난,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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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PO권 성적 돌풍에도 의연, 제라드 파주 감독 "인생이 그런 것처럼 늘 해결책 찾을 것" (65.95)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누구를 만나도 존중할 것이다." 신생팀이지만, 특색 있는 경기력으로 중위권의 다크호스로 자리한 파주 프런티어FC를 두고 제라드 누스 감독이 노력을 강조했다. 파주는 5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김해FC 2008전에서 보르하 바스톤, 이준석, 최범경의 골로 3-1로 이겼다. 3승 3패,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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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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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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