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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3점포→볼볼볼볼…롯데가 9년을 기다린 특급유망주, 올해도 출발이 심상치 않다 (0.55)
▲ 롯데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9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렸는데 올해도 그의 '포텐셜'은 터지지 않는 것일까. 롯데는 2017년 1차지명으로 윤성빈(26)을 선택했다. 윤성빈은 부산고 시절에도 신장 197cm에 달하는 큰 키에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로 유명했던 선수. 롯데는 윤성빈을 '미래의 에이스'로 점찍고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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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연봉 스타만 기부하나…NC는 막내들도 마음 나눈다, 사회공헌 일일카페 열었다 (0.16)
▲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일일카페를 열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왼쪽부터 박주찬, 목지훈, 신용석, 천재환, 최보성, 안중열, 김태현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겠다며 자발적으로 일일카페를 열었다. 고액 연봉 선수가 아니라도 야구 팬들과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는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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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대장' 오승환 2군행이 약이 됐나…147km 복귀 시동 "구속은 많이 올라온 상태" (0.00)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명예회복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끝판대장' 오승환(42·삼성)이 복귀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오승환은 23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24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경기에서 삼성이 3-2로 앞선 8회말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선두타자 최보성을 삼진 아웃으로 잡으면서 기분 좋게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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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직접 꾸민 팬카페가 있다, NC 천재환 김수윤 최보성 김태현 박주찬 신용석이 초대합니다 (0.00)
▲ NC 외야수 천재환 ⓒ NC 다이노스 ▲ NC 내야수 김수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선수 6명이 지역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직접 팬카페를 차렸다. 그런데 이 선수들의 지난해 연봉을 다 합해도 1억 8200만 원이다. 4명이 최저연봉 3000만 원이고, 2명은 3100만 원으로 최저 연봉을 겨우 벗어난다. 고액 연봉 선수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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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카페' 운영한 NC 선수들, 팬들과 함께 기부금 360만원 전달 (0.00)
▲ 일일 카페 행사 종료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NC 신용석, 최보성, 박주찬, 천재환, 김수윤, 김태현(왼쪽부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 천재환, 박주찬, 김태현이 18일 지역 노인복지단체인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264명의 팬들과 함께 공동 이름으로 기부금 약 36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7일 창원N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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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ERA 5.87' 국대 셋업맨 정우영 1군 말소 "컨디션 저하로 인해"…NC 박세혁은 왼쪽 손목 건염(1군 말소 종합) (0.00)
▲ 정우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LG 정우영이 1군에서 제외됐다.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 5.87으로 부진했는데, 구단에서는 컨디션 저하로 인한 엔트리 말소로 설명했다. 14일 오후 6개 구단에서 모두 9명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LG 정우영, 키움 김동규 김수환, KIA 김규성, NC 박세혁 조민석 최보성,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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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계약' 외국인 선수, 준비는 걱정 없다 "던질 때마다 자신감 생겨" (0.00)
▲ NC 테일러 와이드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계약서 사인은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가운데 마지막에 했지만 시즌 준비까지 뒤처지는 것은 아니다. NC가 스프링캠프 직전 영입한 테일러 와이드너가 청백전에서 직구 최고 시속 150㎞를 찍었다. "던질 때마다 자신감이 생긴다"며 준비 과정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NC 다이노스는 28일(한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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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없다는 걸 배웠죠" '도쿄의 눈물' 본 이의리, 태극마크의 무게감 (0.00)
▲ 대표팀 투수 이의리(KIA).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투손(미국), 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 이의리는 KBO 좌완의 미래이자 현재다. 2021년 1차지명으로 KIA에 입단한 이의리는 데뷔 시즌에 바로 2020 도쿄올림픽 엔트리 24명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의리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30인 안에도 포함되면서 김경문 감독
20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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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책' 지켜본 사령탑…"실책 할 수 있죠, 질책하고 싶지 않습니다" (0.00)
▲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실책할 수 있죠. 질책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이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26일 치른 두산과 더블헤더 경기 내용을 되돌아봤다. NC는 더블헤더 제1경기에서 실책 4개를 저지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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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이나' 실책 퍼레이드…에이스도 어쩔 도리 없었다 (0.00)
▲ NC 다이노스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후반기 상승세에 보탬이 됐던 NC 다이노스 젊은 유망주들이 연쇄적으로 실책을 저지르며 아쉬움을 삼켰다. NC는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더블헤더 제1경기에서 0-7로 완패했다. 3연승 흐름이 끊어지면서 시즌 성적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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