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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36.19)
▲ 올 시즌 리그 타격 성적표를 이끌어가는 선수 중 하나인 KT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정규시즌도 어느덧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레이스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레이스도 알게 모르게 이미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코디 폰세(토론토)와 같은 압도적인 리그 에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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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4안타, 허인서 4안타, 이도윤 3안타…한화 타자들이 올스타전 영웅, 21안타 신기록 터졌다 (28.79)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 타자들의 맹타 행진이 나눔 올스타의 승리를 이끌었다. 나눔 올스타는 장단 21안타를 폭발, 역대 올스타전 한 경기 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수립했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10-2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KIA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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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25.34)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가 레이예스 안 잡는대요?” 지난해 KBO리그 10개 구단의 마무리캠프가 한창일 당시, 복수 사령탑은 롯데와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2·롯데)와 재계약 협상에 관심을 보였다. 시즌이 끝날 당시 뭔가 확정된 뉘앙스의 발표가 나오지 않은 까닭이었다. 실제 마무리캠프가 진행되고 있었던 1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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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기는 황성빈을 어떻게 이겨요…특별 조연 김태형→베스트 퍼포먼스 맞네 (10.76)
▲ 왼쪽부터 김태형 감독, 황성빈 ⓒ곽혜미 기자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역시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이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선수들은 각양각색의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예의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드림 올스타의 황성빈이 차지했다. 총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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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이 열고, 가라비토가 끝냈다…삼성 '1안타 5볼넷'으로 승리→준PO 진출 성공 (3.59)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다음 단계로 향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3-0 신승을 거뒀다. 지난 6일 1차전에선 NC가 4-1로 승리했다.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뒤 1차전서 패해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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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결정구는 155㎞ 하이패스트볼…'역대급 외국인' 폰세, 226K로 韓 신기록 썼다 (2.74)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무패 투수 코디 폰세가 타선의 도움으로 시즌 첫 패 위기를 모면했다. 타선이 점수를 뒤집은 뒤에는 탈삼진 능력이 살아났다.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폰세는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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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매직넘버 멈춰! 황영묵이 끝냈다…한화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로 2연승 (2.24)
▲ 한화 이글스 황영묵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는 3일 NC전 8탈삼진으로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228개로 늘리며 신기록을 세웠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연장 승리로 1위 추격의 희망을 살렸다. 황영묵이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한화 이글스는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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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비즈니스, KIA 떠난 것이 각성제됐나… 트레이드 이후 펄펄, 순위 싸움에 부메랑 날리나 (2.03)
▲ KIA의 큰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최원준은 새로운 소속팀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3대3 트레이드에 전격 합의하며 팬들과 업계를 놀라게 했다. 특히 KIA에서 NC로 넘어간 선수들이 화제를 모았다. 모두 올해 1군 전력으로 활용되던 선수였고, 이중 최원준과 이우성은 지난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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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구매자, NC가 판매자라니…5년 만에 바뀐 트레이드 입장, 이번엔 소문으로 끝나지 않았다 (1.35)
▲ 손아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와 NC가 트레이드 마감일에 '깜짝 빅딜'을 진행했다. 한화는 지난달 31일 NC 외야수 손아섭(37)을 영입하면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원을 건넸다. 손아섭은 개인 통산 2583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랭크된 선수다. 통산 타율만 .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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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부러워하던 손아섭, '2058경기 KS 미경험' 꼬리표 올해는 뗄까…8위 NC에서 1위 한화로 (1.16)
▲ 손아섭이 NC를 떠나 한화로 이적한다. NC와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일인 31일 손아섭과 현금 3억 원, 3라운드 지명권을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곽혜미 기자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년 만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NC와 한화의 전격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 손아섭에게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꿈을 이룰 절호의 기회가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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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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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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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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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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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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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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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