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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30.41)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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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최원준-권동진, 이토록 돈독한 사이였다니…"전 재산 빼고 다 줄게"-"형 이야기 듣기, 힘들지 않아" (29.44)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바람직한 선후배 사이다. KT 위즈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7-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완성하며 키움을 6연패의 늪에 빠트렸다. 이날 룸메이트인 외야수 최원준(29), 내야수 권동진(28)이 선발 출전해 나란히 활약을 펼쳤다. 팀 승리에 큰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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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억 누가 오버페이래?' 최원준…LG 뒤흔든 발야구+맹타 (29.3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최원준이 빠른 발과 뜨거운 타격을 앞세워 LG를 뒤흔들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KT가 연장 10회말에 나온 강민성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6-5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KT 최원준은 공격 첨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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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27.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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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42인데, 48억을 받은 이유가 있다… 말투부터 달라졌다, “정말 잘 준비했다” (26.0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T는 지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외야수 최원준(29)과 4년 총액 48억 원에 계약했다. 다소간 논란이 있었던 계약이었다. 젊고, 고점을 보여준 외야수라는 점은 분명했지만 하필 FA 직전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원준은 지난해 KIA와 NC를 거치면서 시즌 126경기에 나갔지만 타율 0.2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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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NC→KT 전국 일주에서 느낀 것… 한 번은 호되게 졌다, 최원준은 두 번 지지 않는다 (22.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작은 광주에서 했다. 오랜 기간 KIA 최고의 야수 유망주에서 주전으로 거듭났고, 여전히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 선수였다. 하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는 창원을 홈으로 쓰는 NC 소속으로 했다. 시즌 중간 트레이드됐다. 처음 겪는 경험이었다. 2025년 마지막 소속팀은 KT였다. KIA와 NC를 거치며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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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누가 줬어"-"돈 많이 벌잖아요" 한화-KT 두 타자 어떻게 친한 걸까…"좋은 형이에요" (18.4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뜻밖의 우정을 자랑했다.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교체 출전한 최인호가 1타수 1안타 2타점을 생산했다. 최인호는 3-2로 근소하게 앞선 7회초 경기 첫 타석을 맞이했다. 마침 오재원의 볼넷과 이도윤의 좌전 안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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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처럼 트레이드→FA 됐는데…20대 후배는 부진해도 48억 대박, C등급 38세 검객은 소식이 없다 (16.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인 팀은 NC였다. NC는 지난 해 7월 28일 KIA와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김시훈, 한재승 등 우완투수 2명과 더불어 내야수 정현창을 KIA에 내주면서 최원준, 이우성 등 외야수 2명과 내야수 홍종표를 받아들였다. 아무래도 눈에 띄는 이름은 최원준이었다. 마침 최원준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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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김현수 유니폼 색깔이 왜이래? 얼마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든 장면,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16.4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KBO 리그. 10개 구단 모두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전히 많은 구단들이 자주 찾는 일본 오키나와는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를 비롯해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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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번째 FA 영입 완료! 외야수 최원준에 '4년 최대 48억원' 안겼다…"센터 라인 강화 차원" (14.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올해 마지막 외부 자유계약(FA) 선수 영입을 끝마쳤다. KT 위즈는 25일 "외야수 최원준(28)과 4년 최대 48억원(계약금 22억원·연봉 총 20억원·인센티브 6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최원준은 1군 경험이 풍부하고 공격, 수비, 주루 능력을 두루 갖춘 외야수다. 센터 라인을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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