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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25.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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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싸게 잘 데려왔다'는 말 들으시도록"…KIA→NC→KT 이적생 "당연히 잘해야 한다" (24.5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KT 위즈 자유계약(FA) 이적생 최원준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2025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첫 공식 석상이다. 최원준은 2016년 KIA 타이거즈의 2차 1라운드 3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줄곧 KIA에서 뛰다 올해 7월 트레이드를 통해 NC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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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23.08)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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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8K 1실점, 근데 패전투수?…구창모 때문인가, 타선을 탓해야 하나, 소형준 진짜 잘했는데 (22.6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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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트레이드 최대어가 FA 미아? 왕조 구축 이끄나 했는데, 28홀드 올리고도 도장 못 찍었다 (21.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12월 19일, 조상우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됐다. KIA는 장현식 이탈로 생긴 불펜 전력 공백을 채우기 위해 키움에 현금 10억 원과 2026년도 신인 지명권 2장, 그것도 1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며 조상우를 데려왔다. 지난해 여름에도 조상우는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로 꼽혔다. FA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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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19.38)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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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19.0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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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18.1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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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말 안 하는 선순데" 두산 투수, 팔꿈치 부상 이탈…3일 검진 후 상태 지켜본다 (18.1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부상 이탈자가 발생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과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두산은 이날 투수 최민석, 윤태호를 콜업하고 투수 최원준, 포수 김기연을 말소했다. 더불어 박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양석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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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18.17)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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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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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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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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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