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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132.46)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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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61.90)
▲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으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어린 기대주들이 좋은 활약을 한 SSG 퓨처스팀(2군)이 공·수 조화를 앞세워 완승을 신고했다. SSG 퓨처스팀은 29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정동윤의 호투, 그리고 7안타를 합작한 안재연 김요셉의 맹활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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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역대 최초 업셋' 강팀 경험 배운다, 유망주 3명 日 DeNA 가을캠프로…코치+구단 직원 동행 (22.16)
▲ 한화 신인 한지윤 ⓒ한화이글스 ▲ 박정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를 치르고 있는 한화 이글스. 미래를 위한 투자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상무에서 전역해 1군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 그리고 올해 입단한 유망주가 일본 프로야구 DeNA 베이스타즈 가을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30일 오전 "향후 1군 활약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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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 강건 149km 쾌투 빛났다…최윤석 결승타 터진 북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남부에 역전극 (12.84)
▲ 강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BO 리그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만나는 시간. 승자는 북부 올스타였다. 북부 올스타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남부 올스타를 4-2로 제압했다. 한화, SSG, LG, 두산, 고양(키움 퓨처스팀) 선수들로 구성된 북부리그 올스타는 원종혁(한화), 한지헌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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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민-윤산흠 포함' 한화, 日 교육리그 참가 선수 28명 누가 나가나 (12.40)
▲ 강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2위를 확정한 한화가 교육리그에 나갈 선수 28명을 확정했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5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이대진 감독이 이끌 이번 교육리그에는 박정진, 정우람 투수코치를 비롯해 정경배, 박재상, 최윤석, 김남형, 쓰루오카 코치가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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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12.29)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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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9.78)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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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회복력’ 하재훈이 돌아왔다… ‘홈런포 폭발’ SSG 퓨처스팀, KIA 2군에 완승 (1.64)
▲ 예상보다 빠르게 실전 무대에 돌아온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하재훈(35·SSG)이 기적의 회복력을 선보이며 예상보다 빨리 실전 무대에 돌아왔다. 기대주인 김택형의 경기력이 점차 살아나는 가운데, 찬스 때 홈런을 집중시킨 SSG 퓨처스팀(2군)은 완승을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5일 강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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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LG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착착…퓨처스리그 5이닝 60구→5이닝 74구 (1.02)
▲ 염경엽 감독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과 함께 전력으로 가속 페달을 밟은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과 6주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6월이 오면 전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선발과 불펜 양쪽에서 돌아올 투수들이 있어서다. 특히 선발 불펜 모두 가능한 만능 투수 이정용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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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기다리는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어디까지 왔나…직구 최고 145㎞+투구 수 74구 (0.89)
▲ LG 이정용은 2023년 시즌 도중 선발투수로 보직을 바꿨다. 그전까지 전문 불펜투수로만 뛰던 선수를 시즌 중에 선발로 돌리는 파격적인 시도였다. 염경엽 감독의 이 판단은 결과적으로 LG에 정규시즌 1위를 안겼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사 만루 위기를 병살타로 막고 환호하는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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