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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자 등장' 실바, 40득점 자축포 뿜었다! GS, 풀세트 혈투 끝 3-2 신승…흥국 3연패 (16.65)
▲ 지젤 실바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끝 승리를 차지했다. 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5 26-28 23-25 25-19 15-13)로 신승을 거뒀다. 흥국생명을 3연패에 빠트렸다. 주포 지젤 실바가 서브 5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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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연경, '최은지 최고야!' (0.77)
▲ 흥국생명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한 흥국생명 김연경, 최은지가 기뻐하고 있다.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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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연경, '최은지 예뻐죽겠어' (0.76)
▲ 흥국생명 정윤주 최은지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한 흥국생명 김연경, 최은지가 기뻐하고 있다.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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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32득점 대폭발했지만…정관장 기적의 2연승, 챔프전 끝까지 간다 (0.40)
▲ 김연경이 32득점을 폭발했지만 끝내 흥국생명은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2-3으로 패하고 말았다.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승부는 이제 원점이 됐다. 정관장이 기어코 2승 2패 균형을 맞췄다. '배구여제' 김연경의 은퇴는 그렇게 또 미뤄졌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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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미뤘다' 정관장 대역전 드라마…메가 40득점 대폭발, 벼랑 끝에서 1승 만회 (0.40)
▲ 정관장 메가가 부키치리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벼랑 끝에 몰렸던 정관장이 가까스로 기사회생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3-2(21-25, 34-36, 2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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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연승 하고도 최대위기' 흥국생명, 현대건설에 0-3 완패 빨간불…외국인 에이스 공백 절감 (0.05)
▲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에 0-3 완패를 당하며 개막 14연승 후 2연패에 빠지며 위기에 놓였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답답하다는 듯 표정이 굳은 모습이다. ⓒKOVO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개막 14연승 행진을 달리며 정규리그 우승의 꿈을 키웠던 흥국생명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20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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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했다" 어쩌다 트레이드만 5번 됐나…이젠 흥국생명서 우승 세터를 꿈꾼다 (0.00)
▲ 이고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쩌다 트레이드만 5번이나 됐다. 이젠 새로운 팀인 흥국생명에서 '우승 세터'를 꿈꾼다. 흥국생명에 새롭게 합류한 세터 이고은(29)의 이야기다. 이고은은 2013-2014시즌 도로공사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생애 첫 트레이드는 2016-2017시즌을 앞두고 찾아왔다. 도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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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설영호 복귀…6월 6일 더블지FC에서 이정한과 웰터급 맞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2021년 유튜브 격투기 서바이벌 프로그램 '파이트클럽'에서 우승한 설영호(30,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가 종합격투기(MMA) 프로 무대로 돌아온다. 설영호는 오는 6월 6일 서울시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더블지FC 17'에서 이정한(26, 팀 마르코·더짐랩)과 웰터급으로 맞붙는다. 설영호는 '파이트클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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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찬스' 박찬수 vs '한마바키' 조규준, 6월 6일 더블지FC에서 맞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찬스' 박찬수(27, 다이아MMA)와 '한마바키' 조규준(19, 야차클럽짐)이 오는 6월 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더블지FC 17' 메인이벤트에서 격돌한다. 더블지FC는 17번째 대회 개최와 함께, 박찬수와 조규준의 페더급 타이틀전을 앞세운 대진 카드 5경기를 29일 발표했다. 공개된 다른 매치업은 △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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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처럼 돌진…김준화, 보디블로 앞세워 맥스FC 두 체급 챔피언 재등극 (0.00)
[스포티비뉴스=익산,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김준화(33, 안양삼산)가 맥스FC(MAX FC) 미들급(75kg) 타이틀에 이어 웰터급(70kg)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김준화는 9일 전라북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맥스FC 25 웰터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랭킹 1위 장준현(21, 청북투혼정심관)에게 3라운드에만 세 번의 다운을 빼앗아 TKO 승리를 거뒀다.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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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