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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28.32)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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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3회 6-0 앞서고 있는데 우천 중단?→재개 시간 확정…잠실 SSG-두산전 무사히 끝날까 (89.04)
▲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우천 중단됐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우천 중단 후 재개가 결정됐다.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그러나 우천으로 인해 중단됐다. 9일 낮까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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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비 완전히 그쳤다! 햇빛 쨍쨍…두산 잭로그vsSSG 해치, 외인 자존심 대결 승자는 (89.04)
▲ 9일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예고된 서울 잠실야구장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날이 무척 좋아졌다.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하루 전부터 9일 늦은 저녁까지 폭우가 쏟아질 것이란 일기 예보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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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79.68)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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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56.35)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타선에서 박준순이 3안타 1타점, 안재석이 1안타(1홈런) 2타점, 박찬호가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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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외야수 김주오 '2억5000만원'…두산,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30.56)
▲ 두산 김주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28일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 두산은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마산용마고 외야수 김주오와 계약금 2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김주오는 고교 무대에서 가장 빠른 타구 속도를 자랑한 강타자로,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까지 두루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김주오는 구단을 통해 "계약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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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노래해봐" ML 출신 외인이 후배들 기강을 잡다니…괜히 두산 주장 후보가 아니다 (16.83)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야, 노래해봐" 두산과 롯데의 맞대결이 열렸던 28일 잠실구장. 두산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11라운드 선수들을 초청,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부터 함께할 두산 신인 선수들은 라커룸에 들어오자마자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외국인타자 제이크 케이브가 1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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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7.28)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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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6⅔이닝 12K→개인 최다 삼진 완벽투' 롯데, 키움 7-1 잡고 위닝시리즈 [사직 게임노트] (0.90)
▲ 박세웅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맹봉주 기자] 이번에도 선발투수 싸움에서 희비가 갈렸다. 위닝시리즈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7-1로 이겼다. 시리즈 3연승 스윕이다. 좋은 분위기 속에 18일부터 대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에 돌입하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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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마산고 최주형 (0.00)
▲ 마산고 최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청담고와 마산고의 준결승전이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마산고 최주형이 역투하고 있다.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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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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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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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