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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일 만에' ML 67홈런 타자 퓨처스리그 뜬다! 최지만 울산 데뷔전 확정, 6월 27일 롯데전 (34.07)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 장원진 감독과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날짜로 2024년 6월 1일 이후 756일 만에 '메이저리거'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실전에 나선다. 울산 입단 후 재활을 마무리한 최지만이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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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67홈런 타자, 35살 나이에 韓 프로야구 데뷔전 "ABS 궁금하다, 당분간 공 많이 볼 생각" (30.25)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 장원진 감독과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에 합류한 최지만(35)이 27일 한국 프로야구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시러큐스 메츠 소속이던 지난 2024년 6월 1일 경기 이후 756일 만에 맞이하는 실전이다. 단 아직 무릎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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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입대' 최지만, 3개월 만인 8월 말 전역했다…"무릎 부상 악화로 5급 전시근로역 판정" (5.36)
▲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지만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스포츠바이브는 3일 "최지만의 병역 처분이 전시근로역으로 변경돼 전역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바이브에 따르면 최지만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귀국해 지난 5월 1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복무했다. 그러나 최근 무릎 통증으로 정밀 검진을 받았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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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했지” 천하의 애런 저지도 감탄한 그 한국 선수… 조금 있으면 KBO리그에서 본다? (0.47)
▲ 메이저리그 경력을 마치고 KBO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는 최지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동산고를 졸업하고 곧바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하기 태평양을 건넌 최지만(34)은 우리 생각보다 메이저리그에 꽤 굵은 획을 남긴 선수다.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화려했던 선수는 아니지만, 여러 팀에서 견실한 타자로 활약하며 제법 묵직한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을 남겼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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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복귀 희망’ 최지만, MLB 8년 경력 접고 5월 15일 입대한다… 병역 후 KBO 드래프트 참가 예상 [공식발표] (0.33)
▲ 메이저리그 경력을 접고 KBO리그 복귀를 위해 입대를 선택한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의 경력을 마치고 고국에서 마지막 현역 불꽃을 태운다는 계획을 가진 최지만(34)이 그 사전 작업으로 병역 의무 수행에 나선다. 병역을 해결하면서 유예 기간 2년을 채운 뒤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해 고국 리그 복귀를 노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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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18)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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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해결할 수 있다" 누적 연봉 182억, 최지만 KBO 진출 희망…신인드래프트 거쳐야 (0.11)
▲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최지만이 18일(현지시간) LG 트윈스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공원 야구장에서 LG 선수단과 타격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8시즌을 소화했던 최지만이 KBO리그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프링캠프지인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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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태극 배트’ 기운 받았나… 김하성 멀티히트에 투혼의 다이빙, 가을야구가 보인다 (0.00)
▲ 김하성은 18일 미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6번 유격수로 출전해 2루타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멀티히트 게임을 펼쳤다. ▲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29에서 0.231로 올랐고,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697로 올랐다. 김하성의 타율은 7월 29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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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최지만 미스터리… 계약하자는 팀 많았는데, 왜 아직도 소속팀 없나 (0.00)
▲ 6월 1일 옵트아웃을 통해 FA를 선언했으나 아직 계약하지 못한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 최지만은 메이저리그에서 제법 단단한 실적을 거뒀으나 유독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성공의 꿈을 품고 태평양을 건넌 최지만(33)은 마이너리그에서의 설움을 이겨내고 2016년 꿈에 그리던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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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꽃길 걷나’ 최지만 메츠에서 빅리그 생존 전쟁 이어간다…옵트아웃 포기, NYM 잔류 택했다 (0.00)
▲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최지만(33)이 뉴욕 메츠 잔류를 택했다. 언제쯤 최지만의 야구 인생에도 꽃길이 열릴까.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최지만이 옵트아웃을 실행하지 않았다. 대신 메츠에서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메츠와 FA 계약을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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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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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