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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43세 베테랑, 6월 슬럼프? 깨고 나오면 그만…최형우는 최형우다 [KBO 노장만세③] (26.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올해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6월 들어 주춤하고 있지만 전환점만 만들면 금세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2005년 말 방출을 겪었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2008년 삼성에 재입단했다. 이후 리그 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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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KT 계속 잘하면? 인정하면 된다"…무슨 이런 베테랑이 다 있나, 진짜 멋지네 (24.53)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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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이면 어때, 최고인데…42세 최형우 1회부터 만루홈런 쾅! '역대 최고령' 만루포 기록 세웠다 (23.52)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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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22.11)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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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른 구단은 삼성처럼 40억을 쓰지 않았을까… FA ‘더 스틸’ 역발상, 원금에 이자까지 받나 (21.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개인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최형우(43·삼성)는 당초 원 소속팀 KIA에 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선수로 뽑혔다. 계약 조건이 관건이지, 이적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보상 선수가 필요하지 않은 C등급 선수에,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 타격 성적을 내고 있는 선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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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깜짝 놀랐다, 최형우·김영웅 아닌 이 선수 때문에…"무엇보다 그 수비 덕분에" (20.74)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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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당신 대체 몇 살이야, 또 전성기야?…"50살 넘어서도 야구할 듯", "저 나이에 대단해" (20.5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활약이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가볍게 3타수 2안타를 선보였다. 삼성은 11-1 완승과 함께 시리즈 스윕, 7연승을 완성했다. 최형우는 1회초 2사 주자 없는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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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만루포! 김영웅 만루포! 삼성 승승승 3연승!…키움 상대 12-2 대승 달콤하네 [고척 게임노트] (19.77)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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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18.2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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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17.7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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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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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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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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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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