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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홍명보 이을 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韓은 매력적인 선택지, 일본도 가능성 있어" 영국 매체 주목 (51.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거론됐다. 영국 현지에서는 일본 축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를 조명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가장 적합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추천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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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데려온 최고의 성공작"…미트윌란, 이한범에게 진심어린 작별 인사→"공수에 걸쳐 독보적, 챔스서도 빛날 수비수" 마지막까지 韓 국가대표 찬사 (44.29)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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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보다 조직력 낫다"…8년 빚은 '모리야스 축구' 향한 이례적 극찬→"아무도 브라질 안 만나고 싶듯" 日도 '피하고픈 축구 강국' 성장 호평 (43.5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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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랑 함께 짐 쌌는데’ 공석에 경력 5년 차 39세 감독 선임…스코틀랜드, 포코뇰리와 2년 계약 체결 (43.16)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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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32.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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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15.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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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0분'에 박주호 해설위원도 의문 제기..."카스트로프 충분히 경쟁력 있는데, 멕시코전 필요했던 선수" (14.74)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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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이한범 작심발언 “일본 축구 동경하거나 그런 것 없다, 우리 할 것만 잘 준비해야” 日 월드컵 4-0 충격적인 승리에도→동요 않는 대표팀 (14.33)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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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피아FC포텐셜 수원, 11월 17일 성균관대 수원캠퍼스서 오픈 트레이닝 & 트라이얼 개최 (14.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내 유소년 엘리트 축구 클럽 ‘스토피아FC포텐셜 수원’이 오는 11월 17일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축구장에서 오픈 트레이닝(공개훈련) 형태의 트라이얼을 진행한다. 클럽은 지난 11일 첫 합동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출범 채비를 갖췄다. 스토피아FC포텐셜 수원은 연령 단계별·맞춤형 육성 체계를 도입해 2026년에는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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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설아·수아…폭풍성장 '슈돌' 소녀들, 3인3색 미모 (13.64)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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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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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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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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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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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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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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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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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