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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정치적 현수막 조사 예정 (31.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실패 이후 벌어진 충돌에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까지 문제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어 논란을 일으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본격적인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 사이에서 발생한 충돌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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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IFA, 아르헨티나 대표팀 징계 확정…결승전 주먹질 파레데스 ‘10경기 정지’·정치적 슬로건 협회에 1억 벌금형 (28.27)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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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반갑다' 황희찬 결승골로 16강 갈 때 떠오른다…4년 전 벤투호 포르투갈전 심판, 홍명보호 32강 걸린 남아공전 주심 배정 (26.61)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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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면 아르헨티나 응원 말라"…할리우드 대배우 공개 비판에 FIFA 윤리조사까지 '사면초가'→월드컵 준우승보다 더 큰 악몽 "역사상 가장 인종차별 심한 나라" 직격탄 (25.51)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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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람 얼굴이야? '전투의 흔적' 퉁퉁 부은 얼굴+몸 곳곳 흉터...'23명 퇴장' 난투극, 축구 역사상 최악의 사건 터졌다 (22.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가 아닌 난투극이었다. 무려 23명이 퇴장당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브라질의 크루제이루 EC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이스타지우 고베르나도르 마갈량이스 핀투에서 펼쳐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와의 2026 브라질 캄피우나투 미네이로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 골이 승패를 갈랐다. 크루제이루는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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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검은띠' 즐라탄 작심 발언 "파레데스 너 다행인 줄 알아…나였으면 박치기로 받아버렸다" 격분 (20.4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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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고! 팬들에게 '중지 욕설'→골키퍼 코치의 날아차기...아스널 출신 미드필더의 도발, 대형 충돌로 이어져 (18.27)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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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징계 가능성→얼굴 가격 후 퇴장..."호날두 항의에도 판정 바뀌지 않았다" 레앙, 월드컵 직전 평가전서 레드카드 (17.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파엘 레앙이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정지 위기에 놓였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5위)이 7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두 자모르에서 펼쳐진 칠레(FIFA 랭킹 54위)와의 친선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포르투갈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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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검은띠" 62세 감독이 참사막았다…알고보니 'MMA 수련자'→태클로 거구 제압 (11.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8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서 나왔던 벤치 클리어링 사태가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데 이번 사건에서 또 다른 주인공이 발견됐다. 바로 60대의 나이에 직접 난투극을 제압한 사령탑이었다. 주목을 받은 인물은 브레이브스 감독 월트 와이스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호르헤 솔레르와 레이날도 로페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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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도둑" "마음대로 지껄여"…18살 야말 때문에 엘 클라시코 터졌다 → "바르셀로나에서 보자" (2.77)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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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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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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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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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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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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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