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헨 16세 女 축구 유망주, '오토바이 사고'로 비극적 사망...'경찰 추격 중 충돌' (263.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 여자 축구의 밝은 미래로 평가받던 16세 유망주가 경찰 차량의 추격을 받던 중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영국 '더 선'이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16세 여자 축구 선수 과달루페 루드밀라 로사노는 경찰 차량의 추격을 받던 중 오토바이를 몰다가 트럭과 충돌해 숨졌다"라고 보도했다. 사고 당시
2026-06-06
-
충격 비극! 7세 축구 유망주, 에어바운스 사고로 끝내 사망…벨기에 축구계 침통 "친형 응원하러 갔다가 참변" (243.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에서 축구 유망주로 알려진 7세 소년이 대형 에어바운스 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미러'는 최근 "축구를 사랑하는 소년인 장 킬리안 에송브가 벨기에 함메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대회 도중 강풍에 날아간 에어바운스에서 튕겨 나가 치명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9일 열린 ‘유스컵(
2026-05-19
-
'프로 계약 직후 찾아온 비극' 18살에 백혈병 진단받은 英 축구 유망주, 9년 투병 끝에 별세→축구계 추모 쏟아졌다 (207.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미들즈브러 유스 출신 센터백 앤서니 렌턴(1998~2026)이 9년에 걸친 백혈병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 향년 27세. 미들즈브러는 8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우리 아카데미 출신 수비수인 렌턴의 별세 소식을 전하게 돼 너무나 큰 슬픔을 느낀다”고 애도했다. “렌턴은 영감을 주는 사람이었다. 약 9년 동안 백
2026-06-09
-
"콩콩팥팥" 이동국 子,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발탁돼 브라질行..자식농사 대성공 (85.35)
출처|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동국 아들이 축구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1)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업계를 뒤집었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그중 이시안은 최종 12
2026-07-16
-
'졸업식 갔다가 참변' 18살에 총격 사고로 사망…장기 기증하고 눈 감았다 (83.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미식축구 유망주 총격 사건으로 사망하는 비극이 일어났다. 1일(한국시간) ESPN 등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18세 개빈 예이츠-라이언스는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서 열린 대규모 파티 현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었다. 당시 경찰은 이른바 ‘팝업 파티(pop-up party)’ 현장에서 총격이
2026-06-01
-
일본 실행력 놀랍다! "하얀색 바지는 속옷이 비쳐"...女 선수들 불편 호소→빠른 해결, 대표팀까지 이어져 (64.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이 흰 유니폼 바지를 입지 않게 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은 12일(한국시간) "일본 여자 프로축구리그(WE리그)는 지난해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도 영향을 받았다.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불러왔다"라며 특별한 일화를 소개했
2026-04-13
-
이강인 미쳤다! "스페인축구협회, 귀화 검토→시민권 가능성 타진"…ATM 데뷔전 맹활약하니 과거까지 재조명 (55.88)
2026-08-22
-
스페인축구협회 “이강인 귀화 추진→시민권 진지하게 검토”…아틀레티코 ‘7번’ 맹활약에 과거 西 귀화설 재조명 (53.93)
2026-08-22
-
'15세' 축구 꿈나무 비극, 버스 타려다 총격 사망…브라질 유망주, 경기 직후 오인 사격에 참변 (35.53)
2026-08-02
-
'축구하다 벼락 맞고 사망' 태국 축구계 비극…24살 유망주, 입단 일주일 만에 낙뢰사 참변→동료 3명도 병원 이송 '충격' (33.57)
2026-08-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