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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 '나혼산' 센터 차지…韓 10년차 친화력 만렙 자취러 (22.1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살이 10년차가 된 빌리 츠키가 '나 혼자 산다'에서 매력을 발산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 빌리 츠키의 자취 2년차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스튜디오 사진에서 츠키는 당당히 센터에서 포즈를 취하며 말띠 열정 소녀의 매력을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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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지 마"…츠키, 13살에 韓 와서 母와 6개월간 연락 끊어('아근진') (18.7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13세 때 한국에 넘어와 한국어를 공부하며 어머니와 6개월간 연락을 끊고 지낸 사연을 공개했다. 츠키는 18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오마이걸 미미, 김지유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츠키는 기존 패널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수지는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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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오타니' 진짜 투타겸업 한다! 유망주 경연장에서 1이닝 무실점+2타수 무안타…'포수 유망주'는 1타점 (15.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오타니' 김성준(텍사스 레인저스)이 유망주들의 경연장에서 투타 겸업 선수로 출전했다. 역대 최초 한국인 메이저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캔자스시티 로열스)도 함께 경기에 나섰다. 김성준과 엄형찬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스프링브레이크아웃'에 각각 레인저스 프로스펙츠와 로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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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간 미국 아닌데…김혜성 다저스 아닌 '코멧츠' 간판됐다, 개막 공지부터 로스터 발표까지 (15.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타 군단' LA 다저스 개막 로스터 진입이 2년 연속 불발된 김혜성이 대신 트리플A 팀이자 자신과 이름이 같은 오클라호마시티 코멧츠의 간판이 됐다. 구단 SNS에 올라온 트리플A 정규시즌 개막전 로스터를 공지하는 포스팅과 개막전 이벤트를 안내하는 포스팅에 모두 김혜성이 있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오전 놀라운 결정을 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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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14.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단 13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무대 복귀를 화려하게 알렸다.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을 향해 '새로운 영웅'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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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내일 올라올 수도" 베츠 허리 부상→진짜 김혜성 부르나, AAA 라인업에서 빠졌다 (14.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에게 메이저리그 콜업 기회가 왔다. 경기 중 허리 통증을 호소한 무키 베츠가 부상자 명단에 오를 가능성이 생겼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베츠의 자리를 채울 선수로 김혜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마이너리그에서 꾸준히 높은 출루율을 유지한 보람이 있었다. 다저스는 5일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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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워싱턴으로 향합니다!" 드디어 '빅리거 김혜성' 다시 만난다…베츠 이탈→긴급 콜업 급부상 (13.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5월 4일, 팀의 33번째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던 김혜성이 올해는 더 이른 시기에 빅리그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무키 베츠의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으로 김혜성이 기회를 얻게 됐다. 올해는 4월 6일, 팀의 9번째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한다. 김혜성은 5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애슬레틱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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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이강인 5만 관중 앞에서 입단식·데뷔전 치러…아틀레티코는 맨시티에 1-3 완패 (13.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5만 팬들 앞에서 역사적인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에서 입단식과 첫 경기를 동시에 소화하는 유례없는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친선전에서 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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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먹어라!" 몇 번을 소리치나…빈볼 시비에 "하나만 걸려봐" 보복 예고, 24살 투수가 삼진으로 갚았다 (11.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윌슨 콘트레라스(보스턴 레드삭스)를 향한 브랜든 우드러프(밀워키 브루어스)의 몸에 맞는 공과 그에 따른 '보복 예고'가 확전으로 이어졌다. 이번에는 빅리그 데뷔 2년차 제이콥 미저라우스키까지 동참했다. 단 '보복구' 형태는 아니었다. 삼진을 잡고 보란듯 욕설을 퍼부었다. 콘트레라스는 더그아웃으로 돌아가면서 분노가 서린 눈으로 그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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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억' 비르츠 드디어 리버풀 데뷔골 폭발! 리버풀, '황희찬 선발 출전' 울버햄튼에 2-1 진땀승 (8.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22, 리버풀)의 발끝에서 마침내 기다리던 장면이 나왔다. 리버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2-1로 제압했다. 승부는 전반 막판 급물살을 탔다. 전반 종료를 앞두고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선제골을 뽑아낸 데 이어, 곧바로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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