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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태극기 현수막' 비판 하루 만에 공개사과…"성급함이 부른 잘못" (18.57)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공개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자신의 오해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김희철은 9일 자신의 SNS에 "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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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 "나이 먹고 사회적 책임감…예의 차려 말하다" (17.73)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동료 김희철의 '거꾸로 태극기 논란'을 감쌌다. 최시원은 11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내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안다"고 밝혔다. 이어 "안 그러던 사람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나이도 먹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하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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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17.04)
▲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런 선수들이 꼭 성공을 하더라" 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김민준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KBO리그는 최근 짧은 휴식기를 가졌다. 폭염이 기승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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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태극기 일침' 김희철, 정치색 오해에 입장 밝혔다 "좌우 떠나 우리나라 국기" (16.4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희철이 '거꾸로 태극기'에 일침을 한 뒤, 정치색 오해를 받자 입장을 밝혔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8일 개인 계정에 "많은 분께서 태극기 이야기에 정치적인 걱정을 해주시는데 좌우를 떠나 우리나라 국기지 않나"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투어 돌 때 해외 팬들도 태극기를 알기에 그 날의 국기와 태극기를 같이 들기도 하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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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겼다' 9전 9승! KBO 출신 선수가 다저스 에이스 역할이라니…'노히트급' 6이닝 완벽투→4-2 승리 이끌어 (15.87)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LA다저스를 또 승리로 이끌었다. 다저스 입단 후 등판할 때 팀이 모두 이기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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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우파좌파 왜 나오냐, 움파룸파도 아니고" (15.39)
▲ 김희철. 출처 김희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거꾸로 태극기' 사과 이후 계속되는 논란에 대해 작심글을 남겼다. 김희철은 11일 자신의 SNS에 "궁금한게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먼저 김희철은 "며칠 전 갑작스런 제 사과문을 보고 왜 사과하냐며 화내는 분들 이해한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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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모르던 LG 위기감지기 오작동…66일 만에 3연패, 이러다 시즌 최장 연패 나온다 (13.60)
▲ LG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올 시즌 네 번째 3연패에 빠졌다. 마지막 3연패는 지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그로부터 66일 만에 다시 3연패하면서 선두 삼성과 멀어지고, 3위 KT와는 가까워졌다. 지난 두 달 동안 2연패 뒤에는 어떻게든 이겼던 '위기감지기'가 이번에는 작동하지 않았다. 다음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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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무언가 있다, 이유 설명하기 어려워" 로버츠가 KBO 출신에게 반했다…8전 8승, "내가 선발로 나가면 이긴다니까" 증명 (13.38)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되어 방출됐던 KBO리그 출신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의 승리 요정으로 떠올랐다. 자신이 선발 등판하면 팀이 이긴다는 농담까지 현실이 되고 있다. 라우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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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새 여왕 탄생' 세계 3위도 속수무책…필리핀 특급 신성 이알라, 첫 WTA 우승→'톱10 킬러' 또 해냈다 "랭킹 20위 수직 상승 예약" (13.20)
▲ 출처| 알렉산드라 이알라 SNS ▲ 필리핀 테니스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알렉산드라 이알라(사진)가 세계랭킹 3위 제시카 페굴라를 꺾고 생애 첫 WT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 '디 애슬레틱'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테니스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신성' 알렉산드라 이알라(21)가 세계랭킹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꺾고 생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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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치 본 나균안, 하지만 이미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그래도 흐뭇, “너무 잘 던져줬다” (13.05)
▲ 8일 사직 KIA전에서 5.2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롯데 선발진을 지탱한 주역 중 하나인 나균안(28)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도 승리의 주요한 원인이었으나 나균안이 5회까지 단 1점도 내주지 않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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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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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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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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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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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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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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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