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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초 만에 끝냈다' UFC 전 챔피언 로우지 1R 암바승…"이젠 아이낳을 것" 은퇴 시사 (158.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0년 만에 종합격투기 무대로 돌아온 론다 로우지가 경기를 끝내는 데엔 불과 17초가 걸렸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넷플릭스 MMA 메인이벤트에서 지나 카라노 상대로 1라운드 17초 만에 암바를 걸어 탭을 받았다. 로우지는 경기 시작과 함께 전광석화 같은 태클로 카라노를 그라운드에 눕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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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는데 45kg 감량했어"…성차별 시련도 이겨 냈다, 女 MMA 레전드 복귀전 출사표 (155.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 MMA의 개척자로 불렸던 지나 카라노가 복귀전을 하루 앞두고 감동적인 고백을 남겼다. 무려 100파운드(약 45kg)가 넘는 체중 감량 끝에 다시 케이지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카라노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열리는 론다 로우지와 경기를 앞두고 141.4파운드로 계체를 통과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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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초 만에 33억' 론다 로우지 파이트머니 공개…넷플릭스, UFC 위협한다 (139.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역사적인 복귀전에서 17초 만에 승리를 거둔 가운데 파이트머니 규모까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체육위원회(CSA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넷플릭스 중계로 열린 ‘MVP MMA 1’ 메인이벤트에 출전한 로우지는 공개 파이트머니로 220만 달러(약 31억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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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7초 만에 승리' 시급 아닌 '초당 급여' 무려 2억...론다 로우지, 승리로 파이트머니 '33억' 챙겼다 (129.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론다 로우지가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단 17초 만의 승리로 장식한 뒤 화려하게 은퇴를 선언했다. 동시에 UFC의 선수 대우 문제까지 정면으로 비판하며 다시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우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넷플릭스 첫 MMA 생중계 이벤트 메인이벤트에서 지나 카라노를 상대로 1라운드 암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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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MMA 발전 없어, 나를 보고 배워야" 론다 로우지 일침…트래쉬토크 장려한 이유는 (125.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전 여성 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여성 MMA 선수들에게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싸움 실력뿐 아니라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는 주장이다. 로우지는 10년 만에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다음 달 16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카라노와 맞붙을 예정이며, 이 경기는 넷플릭스를 통해 중계되는 첫 MMA 이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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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사생활 폭로 터졌다 "생방송 중 이런 말 하고 싶지 않지만"...잭슨 비판으로 뜨거워졌다 (114.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앞둔 론다 로우지의 사생활을 향해 전 UFC 챔피언 램페이지 잭슨이 강도 높은 비판을 남겼다. 론다 로우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리는 넷플릭스 첫 MMA 이벤트 메인이벤트를 통해 케이지로 돌아온다. 상대는 여성 종합격투기 초창기를 함께 이끌었던 지나 카라노다. 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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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선수 중심적이지 않아" 저격, '로우지·은가누 출전' 넷플릭스 초대박에 도전장 던졌다 (100.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7~10년 뒤라면 가능하다" 유튜버 제이크 폴이 만든 단체 MVP(Most Valuable Promotions)가 UFC 정조준에 나섰다. 단순 이벤트성 흥행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종합격투기 판도를 바꾸겠다는 선언이다. MVP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나키사 비다리안은 21일(한국시간) USA투데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언젠가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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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여성 격투기 역사상 가장 큰 슈퍼파이트" UFC 전설 로우지 전격 복귀…43세 상대로 복귀전 (94.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 종합격투기(MMA)의 상징적 인물 론다 로우지가 약 9년 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로우지는 오는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여성 MMA 선구자 지나 카라노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제이크 폴이 이끄는 프로모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는 첫 MMA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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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81.58)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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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더 낳고 싶다, 남편과 약속"...론다 로우지, '10년 만에 복귀전 임박'→사실상 은퇴 예고 (69.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론다 로우지가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앞두고 사실상 은퇴를 예고했다.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로우지는 이번 주말 넷플릭스가 처음 선보이는 MMA 대회를 통해 케이지로 돌아온다. 상대는 여성 종합격투기 초창기를 함께 이끈 지나 카라노다. 경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로우지에게 특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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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