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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맨유, 두 번째 영입 임박!...카세미루 대체자 확정→첼시 산투스 1000억에 데려온다 (327.68)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브라질산 안드레이 산투스를 점찍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9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맨유가 첼시의 산투스 영입에 합의했다.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다. 총액 5,000만 파운드(약 1,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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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261.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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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반성해야, 끝까지 죽을 힘 다해 싸운 일본…월드컵에서 브라질에 선제골 넣고 1-2 역전패 ‘32강 탈락’ 눈물 펑펑 (93.76)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휴스턴(미국) 박대성 기자] 경기는 졌지만 일본의 투지는 높았다. 비록 세계의 벽은 높았어도 ‘우승 후보’ 브라질에 선제골을 넣었다. 일본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1-2로 졌다. 북중미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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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관심 끄세요' 모리뉴의 레알, 파격적 재계약 제시...추아메니와 5년 계약 연장 임박 (78.17)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장기 재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프랑스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가 9일(한국시간) "추아메니가 레알과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다. 레알과 추아메니 사이에 합의가 이뤄졌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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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두 번 울린 브라질 캡틴 카세미루 "큰 위협 못 되도록 막겠다" (44.92)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카세미루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신인섭 기자] 주장 완장을 차고 브라질을 이끌 카세미루가 빈틈을 내주지 않겠다는 각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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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이 사라졌다’ 홍명보호, FIFA랭킹 6위 클래스에 ‘탈탈’…브라질 스루패스+개인기에 스리백 무용지물 ‘고전’ (18.41)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9월부터 호기롭게 시도하고 있는 홍명보의 스리백. 45분이지만 세계적인 팀에 보완해야 할 것이 많다. 브라질의 압도적인 기량에 이렇다 할 물꼬를 트지 못했다. 한국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국제축구연맹(F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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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처참하게 무너진 괴물…김민재 ‘뻥’ 수비→최악의 실점 빌미, ‘몸 던지고 태클해도 안 됐던 브라질’ (15.97)
▲ 김민재 ⓒ곽혜미 기자 ▲ 김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괴물’ 수비수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에게도 브라질은 버거웠다. 몸을 던지고 투혼의 태클을 날렸지만 힘겨웠다. 버거운 상대에 김민재 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뻥’ 걷어내는 장면이 있었고 급기야 실점 빌미까지 제공했다. 한국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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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었으면 더 큰 점수 차이로 졌을 것" 아모림 스스로 인정...맨유, 노팅엄 원정서 2-2 무 '4G 무패' (15.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연승 도전에는 실패했으나, 루벤 아모림 감독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맨유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5승 2무 3패(승점 17)로 리그 7위에, 노팅엄은 1승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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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무려 '212골 155도움' 홍명보, 제대로 시험대 올랐다...브라질의 막강 공격 라인, 백3로 막아낼 수 있을까 (15.19)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미친 공격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친선 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의 한국을 상대한다. 경기에 앞서 안첼로티 감독은 한국을 상대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브라질의 선발로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마테우스 쿠냐, 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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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 히샬리송 상의탈의 ‘오열’→이상한 무승부…"토트넘 홈에서 또 못 이겨" (13.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눈물을 펑펑 쏟으며 오열했다. 그동안 설움이 폭발한 듯 했다. 하지만 결국 홈에서 이기지 못했다. 현지에서는 또 다른 초점으로 토트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조명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극적이면서 지루하기도 했던 경기였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의 이상한 무승부 이후에 많은 물음표가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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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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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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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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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