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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47.25)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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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순위 떴다! 딱 1경기 뛴 손흥민, MLS 역대 최고 스타 4위…카카-즐라탄-앙리 다 밑으로! (15.91)
▲ LAFC가 1-2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손흥민이 스피드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는 팀 내 득점 1위인 부앙가가 나섰다. 이후 부앙가는 동점골을 완성했고, 페널티킥을 양보한 손흥민과 하이파이브를 가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딱 한 경기 만에 미국 축구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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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 레전드' 루니 미친 선제골→마이콘-박주호 연속골! 실드 유나이티드, 아이콘 매치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 (15.46)
▲ ⓒ넥슨 ▲ ⓒ넥슨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짜릿한 역전에 성공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실드유나이티드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앙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에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실드유나이티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이콘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FC스피어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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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③] 삼바 리듬의 흥겨움은 줄었어도...볼거리는 풍성, 브라질은 브라질이다 (9.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한국과 연이 깊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 경기에서 'FIFA랭킹 6위' 브라질을 상대한다. 한국에 비해 몇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하는 브라질은 한국 축구 팬들 앞에서 특유의 삼바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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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팬 열기 느낀 퍼디난드 "내년에도 오고 싶다"…드로그바도 "서울에서 많은 팬 만나, 진정한 축구" (7.12)
▲ 리오 퍼디난드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디디에 드로그바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웃음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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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레전드' 박지성 위엄 미쳤다 "아스날을 항상 괴롭혔어" 세계 최고 명장의 '오피셜' 극찬 터졌다 "언성 히어로" (6.77)
▲ ⓒ아이콘 매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의 레전드를 향한 극찬이 화제다. 진정한 박지성의 위엄이다. 국내 게임사 '넥슨'은 지난 21일 내달에 예정된 '2025 아이콘 매치'에 참가할 FC스피어와 실드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을 전격 발표했다. FC스피어는 '아스날의 레전드' 아르센 벵거 감독의 지휘를 받을 예정이며, 실드 유나이티드는 과거 리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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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④] 비자 발급 완료! '시카고전 데뷔' 손흥민은 몇 골을 넣을까…PL 킹, GOAT, 사자왕, 발롱 위너들은 美서 어땠나 (6.55)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괜한 호들갑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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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카카의 센스있는 답변 #Shorts (5.69)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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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렐레-카카 조합을 보다니 #Shorts (5.69)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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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②] 손흥민은 '서부의 메시' 될 수 있을까…'노익장의 무대' MLS가 달라진다 (2.87)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선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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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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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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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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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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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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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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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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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