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구-사구-사구-사구-사구'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발! 155km 빈볼 던진 투수, 3G 출장정지+벌금형 징계 (182.59)
▲ 게이브 스파이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벤치클리어링의 결말은 결국 징계였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게이브 스파이어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졌다고 판단한 것이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맞대결에서 8회초 글레이버 토레스에게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진 시애틀 매리너
2026-08-07
-
"망할 뚱보야! 비켜!" 선수가 심판에게 욕설 충격…하루만에 공개 사과 "프로답지 못했다", 어떤 일이 있었길래 (102.05)
▲ 빌 밀러 심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중 심판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던 신시내티 레즈 불펜투수 케일럽 퍼거슨이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다. 퍼거슨은 자신의 행동을 "프로답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직접 심판을 찾아가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퍼거슨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전날 경기 도중 있었던 논란에
2026-07-22
-
"오타니, 우리 모자 반납하라" 토론토의 뒤끝?…"좌완 3명으로 막아낼 것" 선전포고 (21.80)
▲ 훈련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놓고 LA 다저스를 만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존 슈나이더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를 향해 '뼈 있는' 농담을 날렸다. 2025 월드시리즈 1차전을 하루 앞두고 24일(한국시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슈나이더 감독은 "그와 미팅 때 기분이 좋았다"고 떠올리며 "오타니가 우리에게서
2025-10-24
-
'ML 역사를 바꾸는 중' 55호·56호 홈런 폭발…스위치 타자 역대 최다 홈런 경신 (21.06)
▲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55호 홈런과 56호 홈런을 터뜨린 칼 롤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메이저리그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경기에 2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 시즌 54호
2025-09-17
-
'ML 역사가 바뀌었다' 48호·49호 홈런 폭발, 한 시즌 포수 최다 홈런 경신…"MVP", "MVP" (17.56)
▲ 49호 홈런을 터뜨린 칼 롤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바꿨다. 롤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홈런 두 개를 터뜨렸다. 1회 시즌 48호 홈런으로 2021년 살바도르 페레즈와 함께 '시즌 75% 이상을 포수로 뛴 선수
2025-08-25
-
'시애틀에 괴물 있다' 8회 역전 쓰리런+43호 홈런 폭발, 탬파베이에 3-2 역전승…김하성은 휴식 (13.81)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롤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휴식을 취한 탬파베이 레이스가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2위 시애틀 매리너스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탬파베이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2-3로 역전패했다. 8회까지는 탬파베이의 흐름이었다. 타선이 홈런 두 방으로 점수를 냈
2025-08-09
-
메이저리그 역사 갈아치웠다…'42호 홈런 작렬' AL 최다 홈런 기록도 가시권 (12.11)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롤리. 스위치히터 포수로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홈런 치는 포수' 칼 롤리가 시즌 42번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새 역사를 썼다. 롤리는 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 2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42
2025-08-02
-
'ML 홈런 1위' 롤리 홈런 더비도 우승…'포수 최초' (10.39)
▲ 메이저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참가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가 2025 메이저리그 홈런 더비에서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크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주니오르 카
2025-07-15
-
ML 전설이 세운 역사가 곧 바뀐다, 39호 홈런 쾅!…62홈런 페이스 질주 (10.38)
▲ 23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린 칼 롤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후반기 첫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애런 저지와 차이를 벌렸다. 롤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3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
2025-07-23
-
"타구 속도가 193km라니" 오타니 홈런에 경악, 다저스 역사상 가장 빠른 타구였다…100홈런으로 베이브 루스 소환까지 (10.10)
▲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출전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터뜨린 시즌 46번째 홈런은 다른 홈런들과 달랐다. 오타니는 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터뜨린 홈런으로 다저스 소속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
2025-09-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