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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또 사망 비보...맨체스터 시티 출신 수비수 아버지 별세→"생방송 직전 소식 접했다" 눈물과 함께 英 탈락 지켜봤다 (66.51)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현재 BBC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미카 리차즈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을 생방송 직전에 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리차즈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중계를 앞두고 부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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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GOAT 아냐…톱 10은 인정" 호나우두 '후배 선언'에 일침!→"평가는 타인이 하는 것" 냉정한 한줄평 (15.78)
▲ 연합뉴스 / AP ▲ '가제타 익스프레스'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레전드 공격수 호나우두(49)가 자신을 역대 최고 선수(GOAT)라 칭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 발언을 일축했다. 호나우두는 11일(한국시간) 영국 '가제타 익스프레스'와 인터뷰에서 "호날두가 스스로를 GOAT라 말했다고 들었다. 어떤 이는 자신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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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제돈 주고 샀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비르츠 새 시장가치, 1000만 유로 하락" → 2157억원 EPL 4위 (10.62)
▲ 비르츠는 지난 여름 1억 1,600만 파운드라는 기록적인 이적료로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아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했다. 공식전 통틀어 9경기 동안 공격포인트가 전무하고, 리버풀 역시 3연패에 빠지며 불안한 기류를 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009'의 여파일까. 리버풀의 특급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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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오피셜' 공식 예언, 韓 축구 이야기하던 곳에서 '009' 비르츠 두둔 "리버풀에 거대한 존재 된다" (7.87)
▲ 한국 축구 팬들에게 외면받았던 클린스만이, 이번엔 리버풀의 기대주를 감싸며 멘토로서 변신을 시도했다. 비르츠를 향한 강한 신뢰를 보여준 클린스만의 조언처럼 리버풀에서 부진을 탈출할지 관심거리다. ⓒ ESPN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서 ‘최악의 감독’으로 낙인찍혔던 위르겐 클린스만(61, 독일)이 이번엔 다른 무대에서 입을 열었다. 비판 대신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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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흔드는 2194억의 침묵"…비르츠, EPL 최악의 스타트→"지금은 빼야 한다" 레전드 3인 한목소리 (6.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꿈꾼 '황금 중원 미래'가 서서히 흑빛으로 바뀌고 있다. 1억1600만 파운드(약 2194억 원)에 이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2위 몸값으로 영입된 플로리안 비르츠가 시즌 초반 무득점·무도움에 묶이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차세대 마에스트로로 불리며 유럽을 사로잡은 재능은 아직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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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급 떴다…"누누 산투, 노팅엄과 3년 재계약 체결"→구단주 '공개질책' 후폭풍에도 잔류 확정 (1.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로 이끌어 지도력을 재평가받은 누누 산투(51) 감독이 시티 그라운드에 잔류한다. 지난달 노팅엄 구단주인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의 '면전 질책'으로 홍역을 치른 산투는 그간 AS 로마(이탈리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구단 등과 연결됐지만 소속팀과 3년 재계약을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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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 아이가 아빠없이 깨어났다"…전세계가 '조타 추모' 물결→리버풀 공격수 교통사고 참변 '향년 28세' (1.56)
▲ 디오구 조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1996~2025) 추모 물결에 발을 담그고 있다. 동료를 잃은 깊은 상실감을 토로하면서 그의 남은 세 자녀와 아내를 향한 안타까움도 아울러 드러내 보는 이 마음을 아프게 적시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스페인 마르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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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탈트넘'은 감독도 통한다…4개월 만에 잘린 누누 감독, 노팅엄과는 3년 파격 재계약 공식 발표 (1.44)
▲ 포르투갈 출신 누누 산투 감독은 2017년 울버햄턴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와 인연을 맺었다. 울버햄턴은 포르투갈 출신 선수들을 중용해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강등 위기에 몰리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고 결국 팀을 떠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발휘하지 못했던 지도력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꽃 피울 계획이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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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추모"…조타 '뒤안길 배웅' 끊이지 않는 축구계→추모글 7만개 돌파, 리버풀 사상 최초 영구결번 지정 (1.30)
▲ 디오구 조타와 8년간 리버풀에서 합을 맞춘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사진)은 헌화로 가득한 안필드를 방문해 비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Sky Sports' SNS ▲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 역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진행한 팀 훈련 개시 전 묵념의 시간을 가져 공감을 얻었다. ⓒ PSG SNS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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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진짜 막 나간다…'산투 면전질책' 이어 "게리 네빌 해설거부" 결정→EPL 팬들 "너무 유치해" 이맛살 (1.10)
▲ 'EuroFoo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에 올라 구단 전성기 서막을 연 노팅엄 포레스트가 시즌 막바지 연이은 실책으로 입길에 오르는 분위기다.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의 '감독 면전 질책' 후유증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구단 행보에 비판 목소리를 높여온 게리 네빌 스카이 스포츠 해설위원의 홈구장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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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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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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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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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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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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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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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