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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승격 향한 무력시위! 조원빈 또 쳤다, 20G 만에 10호 홈런 폭발→첫 도루까지 (106.44)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승격된 후 연일 홈런을 폭발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후반기가 시작된 후 5경기 만에 또 아치를 그렸다. 조원빈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스프링데일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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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다저스 날벼락! 979억 마무리도 부진한데, 14홀드 필승조 수술 위기 "받으면 시즌 아웃" (105.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6900만 달러(약 979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마무리가 돌아왔다는 기쁨도 잠깐인 듯하다. LA 다저스 마운드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투수진에 또 악재가 발생했다"며 "MRI 검사에서 윌 클라인의 팔꿈치 골편(뼛조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클라인은 지난 2020년 메이저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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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병 극복' 日 836억 투수 드디어 감 잡았나? 6이닝 KKKKKKKKKK 무실점 쾌투 "조금 시간 걸렸지만" (89.00)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들쭉날쭉 종잡을 수 없는 피칭을 거듭하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무려 10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가장 좋은 투구였다. 이마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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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믿고 789억 투자했을까…제2의 야마모토? 美 언론 폭격 "형편없는 영입, 원하는 팀도 없을 것" (83.14)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기자들의 인내심도 폭발한 듯하다.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 그럴만한 투구였던 것도 부정할 수가 없다. 이마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⅔이닝 1피안타 4볼넷 1탈삼진 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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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진짜 이정후 트레이드 카드로 쓰나? "티켓 판매가 최우선 목표는 아니라는 신호될 것" (79.1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온갖 이적설의 중심에 서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샌프란시스코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하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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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조원빈' 쐐기포→그랜드슬램→끝내기홈런…美 진출 5년 만에 더블A 콜업, 설움 제대로 풀어낸다 (74.95)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콜업 5경기 만에 끝내기 홈런을 터뜨렸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무대를 밟은지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그야말로 펄펄 날아오르고 있다. 조원빈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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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한국계 꽃미남 내야수 충격의 DFA, 그래도 美 언론 긍정 전망 "다른팀 관심받을 가능성 충분" (18.25)
▲ 셰이 위트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계' 선수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셰이 위트컴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DFA 조치됐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웨이버 된 넬슨 벨라스케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위트컴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 DFA 조치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위트컴은 지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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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기세 랄리, '포수 홈런왕' 꿈 영그는 중…오타니-슈워버 희망 잔인하게 꺾어 놓을게 (11.06)
▲ ⓒ연합뉴스/AP/REUTERS ▲ ⓒ연합뉴스/AP/REUTERS ▲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올 시즌 포수와 지명타자를 번갈아 소화 중인 시애틀의 칼 랄리.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시작부터 방망이가 불을 뿜었습니다.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랄리, 선발 투수 제이컵 로페스의 초구를 그대로 받아쳐 왼쪽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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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았는데' 고우석 1.1이닝 2실점 부진…ERA 5.11 올랐다 (4.78)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한 고우석이 훈련을 진행하는 장면ⓒ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수=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노리고 있는 고우석이 이날 경기에선 다소 흔들렸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7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라스카주 베르너파크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 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얄스 산하)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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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말도 꺼내지 마', 악의 제국 마다하고 은퇴 직행 선언…170km 광속구 투수의 분노 (4.70)
▲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빠른 구속을 가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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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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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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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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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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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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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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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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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