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서 최상위 선발"…야마모토 9이닝 홀로 지켰다, 양키스 강타선 상대 완투승 달성 (199.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첫 완투승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빅게임 피처의 면모를 과시했다. 야마모토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2실점 7탈삼진 무사사구로 다저스의 8-2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
2026-07-20
-
역대급 황당 퇴장 나왔다…벤치 선수가 왜 쫓겨났나, 심판에게 대들다가 초유의 퇴장 (188.07)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에이스 크리스 세일이 경기에서 공 하나 던지기는커녕, 첫 투구가 나오기도 전에 퇴장당하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전날 자신에게 내려진 보크 판정에 대한 분노를 하루가 지나서도 참지 못한 것이다. 세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2026-08-10
-
"보스턴 팬들이 가족 욕, 선 넘었어" 보스턴 출신 양키스 신인의 분노…"그래서 호투할 수 있었다" 일침 (53.97)
▲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호투한 캠 슐리틀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양키스 우완 캠 슐리틀러가 보스턴 팬들이 SNS에서 어머니를 포함한 자신의 가족을 괴롭힌 것을 두고 "선을 넘은 행동"이라고 불편해했다. 이번 일은 3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보스턴 레드삭스와 3차전을 앞두고 일어났다. 슐리틀러는 매사추세츠주 월폴 출신. 보
2025-10-04
-
신인 맞아? 괴물 등장! 양키스, 슐리틀러 '8이닝 12K 무실점'으로 보스턴 제압…'앙숙' 꺾고 ALDS 진출 (53.77)
▲ 캠 슐리틀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물 신인이 팀에 승리를 안겼다. 뉴욕 양키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WC) 시리즈(3전2선승제) 3차전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4-0으로 제압했다. 지난 1일 1차전에선 보스턴이 3-1로 역전승을 거뒀고, 2일 2차전에선 양
2025-10-03
-
양키스 '괴물 신인', 22년 만에 '앙숙' 보스턴 탈락시켰다…심지어 구단 역사까지 세워 (52.91)
▲ 뉴욕 양키스 캠 슐리틀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활약이었다. 뉴욕 양키스 우완투수 캠 슐리틀러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WC) 시리즈(3전2선승제) 3차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8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1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025-10-03
-
디트로이트·컵스·양키스, 디비전시리즈 진출 성공…양대 리그 대진 어떻게 될까? (40.81)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선수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디비전시리즈 대진이 확정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WC) 시리즈(3전2선승제) 3차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지난 1일 1차전서 2-1로 신승을
2025-10-03
-
저지의 전성기를 이렇게 낭비하다니… '16년 연속 WS 우승 실패' 악의 제국은 옛말, 내년이 마지막 기회? (34.36)
▲ 올해 포스트시즌 내내 맹활약을 하고도 결국 팀의 탈락 고배를 함께 들이마신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으로 손꼽히는 뉴욕 양키스는 많은 선수들이 선망의 대상으로 뽑는 팀이다. 싫어하는 이들도 있지만, 팬덤 또한 전 세계적이다. 한때 엄청난 자본력을 바탕으로 슈퍼스타들을 돈으로 사와 왕조를 만들기도 했다. 양키스를 싫어하는
2025-10-10
-
성적 비슷한데 오타니는 영웅, 저지는 역적… 억울했던 판사님, 가을 재판 시작은 MLB 역대 첫 대업 (19.67)
▲ 8일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말 그대로 영웅적인 활약을 하며 팀을 탈락 위기에서 구해낸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우승이라는 가장 큰 목표를 품고 LA 다저스를 선택했다. 명문 팀에 아시아 선수들이 뛰기에 환경도 좋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역시 매년 우승을 할 수 있는
2025-10-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