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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을의 전설로 남고 싶은 커쇼, 223승 남기며 일단 안녕…가을 야구에서 선발-불펜-마무리 다 나올까 (17.24)
▲ LA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연합뉴스/REUTERS ▲ LA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LA다저스 김혜성의 시즌 3호 홈런이 터진 시애틀 매리너스전. 주연은 따로 있었습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전설 클레이튼 커쇼. 정규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5.1이닝을 던져 4피안타 7탈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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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계 평균 관중' 다저스 최고 인기구단 맞네…유니폼 판매 톱4에 3명, 오타니 3년 연속 1위 (13.12)
▲ 오타니 쇼헤이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평균 관중이 5만 명에 육박하는 유일한 메이저리그 구단 LA 다저스.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도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세계적인 인기구단이라는 사실이 여기서도 입증됐다.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3년 연속 유니폼 판매량 1위에 올랐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올해 마킹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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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 오타니 49호 홈런 구경만 했다…다저스 17안타 대폭발, 지구 1위 사수 (10.05)
▲ 오타니 쇼헤이 시즌 49호 홈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가 시즌 49호 홈런을 가동했다. 다저스 타선은 장단 17안타를 대폭발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맞대결은 끝내 불발됐다. 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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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완벽한 엔딩은 없다"…커쇼는 언제 은퇴를 직감했나 (8.59)
▲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서 마이크를 잡은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는 시즌 중 올 시즌이 마지막이 될 것을 직감했다. 15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커쇼는 "사실 시즌 내내 내가 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커쇼는 "올해를 시작하면서부터 마지막 시즌이 될 거라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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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싶은 생각 전혀 없어"…커쇼 은퇴 후 계획 밝혔다 (8.43)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클레이튼 커쇼가 은퇴 후 계획을 이야기했다. 한 팟캐스트에 출연한 커쇼는 "내가 느끼는 가장 큰 변화는 운동할 동기가 전혀 없다는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커쇼는 "정말 ‘제로’다. 아무 것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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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의 맛' 좋구나, 벼랑 끝에서 WS 우승하며 화룡점정…다저스 프랜차이즈 스타는 행복해 (7.73)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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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나한테 안타 쳐 봤나!’ 전설이 헤어지며 싱글벙글… 서로가 서로의 자랑이었다 (7.56)
▲ 클레이튼 커쇼와 오타니 쇼헤이는 평소부터 서로에 대한 각별한 존경심을 보여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올 시즌 한 선수의 활약에 유독 경의를 표해 관심을 모았다. 경기가 끝난 뒤 자랑하고 싶은 동료가 있으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 선수의 사진을 올려 존경을 표하는 게 ‘루틴’이었다. 그리고 클레이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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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내가 낳을 걸' 커쇼가 그걸 실제로 한다고? "아들이었으면 요시노부", 그런데 함정이… (7.40)
▲ 야마모토 요시노부(가운데)가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함께 클레이튼 커쇼에게 맥주를 뿌리고 있다.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딸이긴 한데, 아들이었으면 요시노부로 지을까?" 클레이튼 커쇼가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낳을 뻔(?)했다. 월드시리즈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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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타디움 곳곳에서 눈물이… 이 선수를 이제 볼 수 없다니, 유종의 미는 가능할까 (7.29)
▲ 이제 현역으로는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다시 설 수 없는 클레이튼 커쇼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는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마지막 목표를 향해 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패하며 시리즈 전적 동률(2승2패)을 허용했다. 1차전에서 상대 방망이에 혼쭐이 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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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분명 우승 반지 2개인데, 알고 보니 하나는 노카운트라고? '출전 0' 김혜성은 어떻게 될까 (7.01)
▲ 2025년 3월 28일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행사에서 우승 반지를 받고 자신의 손가락에 끼워 넣은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에는 최고의 투수였지만, 포스트시즌에서는 환호하는 모습보다는 좌절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보인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는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태며 그토록 원했던 우승 반지를 손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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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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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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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