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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대단하지만 제구도 완벽" 커쇼, 오타니 '괴물 신인 극찬' #SPOTIME (10.39)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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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나한테 안타 쳐 봤나!’ 전설이 헤어지며 싱글벙글… 서로가 서로의 자랑이었다 (9.37)
▲ 클레이튼 커쇼와 오타니 쇼헤이는 평소부터 서로에 대한 각별한 존경심을 보여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올 시즌 한 선수의 활약에 유독 경의를 표해 관심을 모았다. 경기가 끝난 뒤 자랑하고 싶은 동료가 있으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 선수의 사진을 올려 존경을 표하는 게 ‘루틴’이었다. 그리고 클레이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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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내가 낳을 걸' 커쇼가 그걸 실제로 한다고? "아들이었으면 요시노부", 그런데 함정이… (6.75)
▲ 야마모토 요시노부(가운데)가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함께 클레이튼 커쇼에게 맥주를 뿌리고 있다.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딸이긴 한데, 아들이었으면 요시노부로 지을까?" 클레이튼 커쇼가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낳을 뻔(?)했다. 월드시리즈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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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김혜성의 도전을 비웃었나…평생 간직해야 할 사진 한장, 다저스 전용기서 우승 트로피 들었다 (6.33)
▲ 김혜성 ⓒLA 다저스 공식 SNS ▲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축제의 시간이다.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확정하는 순간, 김혜성(26)은 분명 그라운드에 있었다. 김혜성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미소를 드러냈다.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다저스 선수단이 구단 전용기를 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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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다저스 지금도 '2조' 럭셔리 선발진인데, 또 선발 산다고? 진짜 지구방위대 꿈꾸나 (6.09)
▲ 월드시리즈 7차전에 모두 등판한 다저스의 럭셔리 선발 투수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와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7차전은 역사상 가장 비싼 마운드 운영으로 팬들의 기억에 남았다. 어차피 뒤가 없는 최종전에서 다저스는 이날 팀의 선발 로테이션을 구성하는 선수들을 모두 활용했다. 선발 오타니 쇼헤이에 이어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6차전 불펜 등판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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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커쇼랑 월드시리즈에서 뛰어봤나” 김혜성의 위기, 평생 무용담 이대로 날아가나 (6.07)
▲ 아직 월드시리즈에서 출전 기록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든 야구 선수들에게 월드시리즈는 가슴이 뛰는 단어다. 전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들이 모인다는 메이저리그에서도 매년 단 두 팀에만 허락되는 단어이기도 하다. 아무리 야구를 잘해도 이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쓸쓸하게 현역을 접는 스타들도 생각보다 적지 않다. 그런 측면에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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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여론’ “야마모토, WBC 나오지 마!” 미국이 원하는 그림, 일본도 찬성이라니? 韓은 여유도 없는데 (5.96)
▲ 내년 WBC 차출을 놓고 구단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음을 알린 다저스 일본인 3총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은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야구 종주국이라는 미국을 결승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의 간판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의 간판 마이크 트라웃을 삼진을 잡아내고 우승을 확정짓는 마지막 순간은 일본 야구가 세계를 선도하는 위치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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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김혜성이라니 이럴 수가… 하필 마지막에 관중 모드, 완벽한 마무리 위한 복선? (5.41)
▲ 포스트시즌 활용성이 떨어지며 다음 등판이 언제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 ▲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커쇼는 완벽한 마무리를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레전드 투수이자, 미래 명예의 전당 헌액이 확실시되는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는 이미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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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리스펙하는 이유가 있네… 그런데 잘못하면 고별전도 못하고 은퇴? PS 새가슴 이미지 지워낼까 (5.08)
▲ 정규시즌 다저스타디움에서의 마지막 경기 당시 홈팬들의 기립박수에 화답하는 클레이튼 커쇼 ▲ 커쇼는 다저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많은 동료들과 리그 전체 구성원들의 존경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이자 LA 다저스의 핵심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1)는 팀이 이긴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동료 수훈 선수를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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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다저스 불펜에 전설이 합류한다…"커쇼 불펜으로 쓸 것" 로버츠 발표 (4.86)
▲ LA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로스터에 합류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 불펜으로 등판한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4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커쇼는 디비전시리즈 로스터에 합류할 것이다. 불펜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커쇼는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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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