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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를 위해 티배팅 공을 올려놓았다" 美 해설 찬사, ML 51승 투수의 치명적 실수는 홈런이 됐다 (186.4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게 바로 컨택트 능력의 힘이다" 멀티홈런을 폭발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의 뜨거운 타격감에 현지 해설진도 찬사를 보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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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롭다" 이정후의 타격 교과서였는데…트레이드→1할대 부진, 다저스 위협할 우승청부사 아니었나 (119.28)
▲ 루이스 아라에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경이롭다"라는 표현을 쓴 선수다. 그런데 트레이드 이후 방망이가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올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무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판매자'로 활발한 거래에 나섰다. 타격왕 출신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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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역대급 홈런왕인데 이정후보다 푸대접 받을 가능성 커진다…충격의 700억 계약 예상 왜? (26.8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5)는 과연 어떤 대접을 받고 빅리그 무대에 입성할 수 있을까.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인 무라카미는 2021년 39홈런을 때리면서 데뷔 첫 센트럴리그 홈런왕에 등극했고 2022년 타율 .318 56홈런 134타점 12도루라는 괴물 같은 성적을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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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0방으로는 부족한가…내년엔 1위 노려야 할 한화, 외국인타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24.67)
▲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입장에서 '33승 원투펀치'는 무조건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3할 타율과 홈런 10방을 때린 외국인타자를 두고 어떤 선택을 할까. 한화의 찬란했던 2025시즌이 끝맺음했다.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무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V2'를 꿈꿨으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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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ML 8개구단이 이정후 트레이드 영입 후보라니…"리그 최상위급 타율 생산할 타자" (24.2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오면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적 유력 후보 랭킹'을 업데이트하면서 이정후를 7위로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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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0억 가치 있나' 강백호 도대체 얼마를 줘야하나 "홈런 15개 하향세인데" vs "뛰어난 커리어에 20대 거포 희소성" (18.76)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포스트시즌이 한창인데 벌써부터 주목 받는 '예비 FA 최대어'가 있다.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KT 좌타 거포 강백호(26)는 생애 첫 FA 권리 행사를 앞두고 있다. KT 잔류와 타구단 이적이라는 기본 선택지에 메이저리그 진출도 염두에 두고 있다. 야구계에서는 강백호의 몸값을 두고 의견이 엇갈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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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2개 쳤다고 롯데를 떠나야 하나…올해도 100타점 돌파, KBO 통산 3할4푼 타격기계 딜레마 (13.97)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통산 타율만 .340에 달한다. 이미 KBO 리그에서 검증이 끝난 선수다. 롯데는 곧 선택의 시간과 마주해야 한다. 롯데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31)와 함께하고 있다. 레이예스는 지난 시즌 144경기에 모두 나와 202안타를 터뜨리면서 2014년 서건창(현 KIA)의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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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BO 드래프트 외야 최대어? 고교야구 4할4푼 특급타자도 이렇게 간절하다 (13.55)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1번타자가 물꼬를 트니 득점력이 살아난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대량 득점을 가져갈 수 있는 출발점에 바로 오재원(18·유신고3)의 출루가 있었다. 오재원은 7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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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성에 타격왕 강력후보 있었는데…안현민 폭탄 날벼락, 이대로 타이틀 열망 접어야 하나 (11.99)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날벼락이 아닐 수 없다. KT '괴물타자' 안현민(22)이 마침내 규정타석을 채우는데 성공했다. 올해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고 있는 안현민은 4월까지 2경기에 출전한 것이 전부였으나 4월 30일 잠실 두산전부터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고 괴물 같은 퍼포먼스로 KBO 리그에 센세이션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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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시프트 깨버린 이정후의 신들린 타격, 샌프란시스코 가을 야구 대반전 서막으로? (10.5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REUTERS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REUTERS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REUTERS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한참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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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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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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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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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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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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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