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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에게 다 저지당했지만, '랄리' 결코 패배자 아니다…"2025시즌 활약, 영원히 기억될 것" (30.44)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시즌을 보낸 것은 분명하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MVP 투표 결과 고배를 마셨다. 강력한 경쟁자였던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끝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최고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 애런상도 저지의 몫이 됐다. 그러나 랄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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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WBC에 나온다니…60홈런 달성, ML 역대 8번째 대기록 (25.62)
▲ 2025년 시즌 59호 홈런을 터뜨린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랄리가 시즌 60호 홈런을 터뜨렸다. 25일(한국시간)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으로 6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번째 홈런 타구 속도는 110.9마일, 티모바일 파크 우측 상단 데크에 떨어진 홈런 비거리는 무려 43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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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홈런 레이스 랄리, 60홈런 넘기고 가을 야구 진출에 MVP까지 품어봐? (24.95)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GETTY IMAGE USA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GETTY IMAGE USA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GETTY IMAGE U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시원한 스윙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공.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런 타자로 거듭난 칼 랄리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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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포수 볼수 있을까…경악의 57호포, ML 630홈런 레전드 넘어 신기록 달성 (22.69)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그의 '홈런 레이스'는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이런 포수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가 또 홈런포를 추가했다. 랄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 홈런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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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급 만화야구 또 있다…ML 최초 60홈런 포수 탄생 임박 '이제 2개 남았다' (21.79)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2개만 더 담장 밖으로 넘기면 된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60홈런 포수'가 탄생 직전까지 왔다. 올해 메이저리그를 강타하고 있는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의 홈런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랄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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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를 바꾸는 중' 55호·56호 홈런 폭발…스위치 타자 역대 최다 홈런 경신 (20.75)
▲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55호 홈런과 56호 홈런을 터뜨린 칼 롤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메이저리그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경기에 2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 시즌 54호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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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가 49호 홈런' ML 역사 바뀌었다…전설의 630홈런 타자도 밀어낼까, 7개 남았다 (19.60)
▲ 동료들로부터 얼음으로 축하받는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저지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MVP 후보로 꼽히는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칼 랄리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MVP" 챈트에 커튼콜로 답하기까지 했다. 랄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홈런 두 개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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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50호 홈런 폭발…ML 신기록도 세웠다 (16.40)
▲ 2025년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50홈런에 도달한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가 50홈런 고지를 밟았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시즌 50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샌디에이고 선발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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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 아시아 선수 동상이 세워진다…"영구결번, 꿈에도 생각 못했어" 이치로 감격 (16.31)
▲ 시애틀은 8월 9일을 '이치로의날'로 지정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스즈키 이치로가 자신의 51번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영구결번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시애틀은 홈구장 티 모바일 파크에 이치로의 동상까지 세울 계획을 밝혔다. 이치로는 켄 그리피 그리피 주니어와 에드가 마르티네즈에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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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은 트로피에 ‘오타ㄴ’ 새겨 배송 대기인데… 여기는 도박사마저 예상 포기, 저지 MVP 뺏기나 (16.08)
▲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레이스에서 이제는 저지와 동률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 칼 랄리 ▲ 시즌 내내 근소한 차이로 랄리를 앞섰던 저지는 이제 수상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LA 에인절스 시절이었던 2021년과 2023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것에 이어, 20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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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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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