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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前 한국 감독' 아드보카트, 제대로 일 냈다...'인구 15만' 퀴라소, '슈팅 27개' 에콰도르와 0-0 무승부, 첫 승점 획득 (316.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역사상 가장 작은 참가국 가운데 하나인 퀴라소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인구 15만 명 남짓의 작은 섬나라가 강호 에콰도르를 상대로 승점을 따내며 첫 월드컵 본선 무승부를 기록했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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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15번' 월드컵 대이변! MLB 세이브 1위도 지켜봤다 "총리에게 전화받았어" (166.77)
▲ 디트로이트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 ▲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은 에콰도르전에서 무려 15번의 선방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현역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한 켄리 잰슨(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은 21일(한국시간) 밤잠을 설쳤다. 네덜란드령 퀴라소 출신인 그는 퀴라소가 월드컵 본선에서 무승부로 첫 승점을 올리는 과정을 생중계로 지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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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처럼' 월드컵 탈락과 함께 줄줄이 지휘봉 내려놓는다...에콰도르 베카세세 감독 사임 (108.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에콰도르가 사령탑과도 작별한다.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감독은 대회 탈락 직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콰도르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0-2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이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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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발칵 뒤집은 '월드컵 최고 논란' WAG 등장…선수 아닌 나겔스만의 연인 '대표팀 동행' 시끌→"선수단이 감독 얘기 못한다" 마테우스도 불청객 전락 우려 (103.36)
▲ 독일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초반 순항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인물이 화제 중심에 섰다. 율리안 나겔스만(위 사진 오른쪽) 감독의 여자친구 레나 부르첸베르거(사진)다. ⓒ 영국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초반 순항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인물이 화제 중심에 섰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여자친구 레나 부르첸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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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데리고도 실패한 '본인' 과거 되돌아봐야…"독일 너무 물렀다" 클린스만 작심 비판→국내외 팬들 반응은 싸늘 (92.07)
▲ 위르겐 클린스만(왼쪽)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자국 대표팀을 향해 "너무 물렀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하나 국내외 축구팬들 사이에선 과거 한국과 미국 대표팀을 이끌 당시 보여준 '빈약한' 지도력을 떠올리며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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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망스럽다' 유럽에 최대 피해자 발생…28년 만에 등장한 다크호스, 돌연 탈락 위기 (90.04)
▲ 25일(한국시간) 브라질과 경기에서 스코틀랜드를 응원하는 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5일(한국시간) 예상하지 못한 남아공전 패배는 경우의 수를 다시 계산하게 만들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던 홍명보호는 조 3위로 처지면서,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됐다. 이번 월드컵엔 한국의 남아공전 패배에 격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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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구 14억' 중국도 못했는데...'인구 15만' 퀴라소가 해냈다! '韓 사령탑 출신' 아드보카트와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 (85.20)
▲ ⓒ연합뉴스/AFP ▲퀴라소는 19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B조 최종전에서 자메이카와 0-0으로 비겼다. 이 한 점이 나라의 축구사를 바꿔놓았다. 경기 전까지 승점 11점(퀴라소 승점 11, 자메이카 승점 10)으로 팽팽했던 조 상황은 최종전 무승부와 함께 3승 3무, 승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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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호주 도와줄거지?' 충격패 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남의 손에…세 자리만 밀면 '일단 된다' (84.62)
▲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로 머리 아픈 손흥민.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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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후임'은 6개월 만에 잘렸는데…아드보카트가 해냈다 "인구 15만 소국의 놀라운 이변"→퀴라소, 사상 첫 FIFA 본선행 쾌거 (83.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구 15만명에 불과한 소국 퀴라소가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ESPN은 "월드컵 역사상 가장 작은 나라가 본선에 진출하는 놀라운 기록이 탄생했다"며 퀴라소의 쾌거를 조명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퀴라소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열린 20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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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하늘도 홍명보호 버렸다' 韓, 경우의 수 하나 줄어...에콰도르, 전차군단 독일 상대 2-1 역전승 (79.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늘조차 홍명보호를 돕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가 사라졌다. 에콰도르가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에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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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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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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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