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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WAR 높다니! MVP 경쟁에 초대형 경쟁자 등장…"진짜 MVP" 437피트 홈런에 팬들 또 경악 (291.44)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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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팬 성희롱 발언→고개 숙인 1715억 타자 "선 넘었던 것 같아, 내 발언에 실망 후회" (234.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성 팬이 먼저 시비를 걸었지만, 해당 팬을 향해 성희롱 발언을 한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미국 'ESPN'에 따르면 PCA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전날(18일)의 행동과 발언에 대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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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너무 무리했나? 18G 연속 안타 마감→2G 연속 무안타…시즌 타율은 0.328 (225.2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로 손맛을 보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6 패배로 2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지난 5월 15일 LA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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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팬들은 사진만 찍으러 와" 논란의 컵스 외야수, 다저스타디움에서 최악 부진 (219.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이 다저스 팬들을 비난한 대가를 치른 것일까 다저스 팬들을 향한 비난이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경기력과 발언이 동시에 도마 위에 오르며, 라이벌 구장 한복판에서 혹독한 하루를 보낸 것이다. 암스트롱은 시즌 전 인터뷰에서 다저스 팬들을 향해 “사진만 찍으러 오는 관중”이라는 취지의 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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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 쾅! 스쿠발 KKKKKK 피칭 선보였는데…3420억 외야수 정신나간 수비, 데뷔전 망쳤다 (213.4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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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최초 역사 쓴 PCA, 6년 1722억원 돈방석 앉는다! WBC 美 대표→연장계약 '겹경사' (195.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가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봄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으로 발탁되더니, 돈방석에 앉는 겹경사를 맞았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6년 1억 1500만 달러(약 1722억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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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BC 라인업 미쳤다' 30홈런-30도루 달성했는데 9번타자라니…진짜 우승 칼 갈았다 (164.7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초호화 라인업이 맞았다.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이 합류한 미국야구 대표팀이 벌써부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있는 미국야구 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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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발동 걸린 컵스 미쳤다…간판타자 1731억에 잡더니, GG 2회 수상자도 1506억 연장계약 (160.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차례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탄탄한 수비력을 탐내는 구단들로 인해 이번 겨울 수많은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던 니코 호너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니코 호너와 6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컵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스토브리그가 끝났는데, 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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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144.09)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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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K 日 322억 좌완, 또 탈삼진 쇼…컵스 지는 법 잊었다! 91년 만에 홈 15연승 질주 (136.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202만 5000달러(약 322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이마나가 쇼타가 시카고 컵스의 홈 15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1935년 18년승을 달린 이후 무려 91년 만이다. 이마나가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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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