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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467.06)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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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간 페덱, 2군 유망주들에게 구종·루틴·노하우 다 퍼줬다…삼성에 왜 이리 진심이야 (201.99)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진심으로 팀을 위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크리스 페덱(30)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이어진 팀의 부산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로테이션상 선발 등판 계획이 없었기 때문. 대신 삼성의 2군 퓨처스팀 훈련지인 경산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무척 값진 시간을 보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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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왔다! 'ML 32승' 페덱 압권의 데뷔 첫 승+구자욱 결승 투런포…'3연승' 삼성, 1위 굳힌다 [대구 게임노트] (201.86)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괜히 메이저리그에서 32승을 수확한 것이 아니었다. 전성기 때만큼의 위력적인 모습은 아니었을 수 있지만,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크리스 페덱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로는 역대 15번째로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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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데뷔전 앞둔 ML 32승 투수의 각오 "라이온즈 대표하게 돼 설레어, 특별한 시즌 만들어보자!" (197.16)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32승의 크리스 페덱이 KBO리그 데뷔전을 앞두고 SNS를 통해 각오를 밝혔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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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38km? 페덱 큰일 났다 했는데…이종열 단장도 강민호도 놀란 그날, 이런 비화 있었다 [후반기 주목 외인①] (195.86)
▲ 크리스 페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이제는 웃으며 말할 수 있다. 지난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모두의 시선이 한 선수에게 쏠렸다. KBO리그 데뷔전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었다. 페덱은 마운드에 오르기 전 불펜에서 마지막으로 공을 던지며 최종 점검을 마쳤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삼성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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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경기 중 구속 저하→일부러 투구 바꿨다?…감독이 "2실점 의미 없다"고 말한 이유 (190.89)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영리한 투구를 펼쳤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크리스 페덱(3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6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2실점, 투구 수 87개로 호투했다. 삼성의 15-4 대승과 2연승의 발판을 마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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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2승보다 韓 적응력 외친 박진만 감독 "불펜 피칭? 좋더라"…후라도 대체+아쿼 교체도 속도 낸다 (183.66)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활발, 쾌활하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은 최근 외국인 투수 교체 카드를 꺼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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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카우보이 모자 쓰고 밥 먹어" 놀라운 증언…원태인에게 "야구 알려달라" 질문 세례까지 (178.34)
▲ 크리스 페덱(왼쪽)과 유정근 삼성 라이온즈 대표이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벌써 기대 만발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6일부터 시작되는 2026시즌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와 함께한다. 크리스 페덱이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과 선발투수 원태인은 페덱과 관련한 일화를 들려줬다. 삼성은 올 시즌 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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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 투수→KBO 씹어 먹을 투수라니… 삼성의 대박, 코리안 메이저리거 판독기되나 (178.01)
▲ 삼성 입단 후 2경기에서 안정적인 피칭으로 큰 기대감을 입증한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 페덱(30·삼성)은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선발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2019년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빅리그 132경기에 나갔는데 이중 무려 119경기가 선발 등판이었다. 페덱은 샌디에이고, 미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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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퍼도 있었는데, ML 32승 투수는 왜 삼성을 택했나? "팬들께 우승 반지 가져다 줄 확신 있었다" (173.95)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팬들께 우승 반지 가져다 줄 확신 있다"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85구,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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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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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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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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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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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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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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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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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