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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빈자리 못 메웠다…심유진, '천적' 천위페이에 7전 7패 악몽→0-2 완패로 일본오픈 4강행 무산 (135.29)
▲ 천적의 벽은 높았다. 심유진이 일본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일본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7위 심유진은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8강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에게 0-2(10-21 12-21)로 고개를 떨궜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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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단식 전멸! 김가은 '대이변' 눈앞에 두고 통한의 3연속 실책…매치포인트 잡고도 '日 에이스'에 1-2 역전패→일본오픈 8강 마감 (133.70)
▲ 김가은(사진)이 그간 '10전 전패'로 절대 열세를 면치 못하던 야마구치 아카네를 만나 매치 포인트를 선점하며 대이변을 눈앞에 뒀지만 막판 언더 클리어 3연속 실책으로 분루를 삼켰다. ⓒ 김가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낙마한 한국 여자단식이 일본오픈 여정을 8강에서 마감했다. 김가은(이상 삼성생명)도 심유진(인천국제공항)에 이어 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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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기권' 최대수혜자 활짝 웃는다…'만년 2인자' 왕즈이,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4개월 만에 우승 쾌속 순항 (85.92)
▲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사진)가 안세영이 기권한 전장에서 '무혈입성'을 도모한다. ⓒ 'tiebreakertimes'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없는 전장에서 우승을 꾀한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가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왕즈이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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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픈 여왕' 기세 사라졌다…韓 여복 '79계단 낮은' 태국 자매에게 0-2 충격패→32분 만에 맥없이 퇴장, 두 대회 연속 우승 좌절 (78.17)
▲ 아무것도 안 되는 날이었다. '일본오픈 챔피언' 김혜정(오른쪽)-공희용 조가 세계랭킹이 79계단이나 낮은 적에게 완패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무것도 안 되는 날이었다. 세계랭킹이 79계단이나 낮은 적에게 완패했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는 23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2026 세계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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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김원호, '해결사' 서승재…세계 1위 클래스 빛났다→말레이시아 28위 복병 돌려세우고 중국오픈 8강행, 韓 배드민턴 '3개팀' 생존 (52.74)
▲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오른쪽)-서승재 조가 중국오픈 8강에 진출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 부상 여파로 안세영(삼성생명)이 불참한 가운데 한국 배드민턴이 중국오픈에서 '5인의 생존자'를 신고했다. 남자복식 2개 페어와 여자단식 1인이 준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23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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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넣고 SON 내려야"…멕시코전 최저 볼터치 21회에 "손흥민은 10년간 왼쪽 지배한 윙어" ESPN 우려 나왔다→이재성 3선 이동+오현규 원톱 기용 해법 제시 (49.02)
▲ 연합뉴스 / EPA ▲ 손흥민(위 사진)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이재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오현규(보라색 유니폼 왼쪽)와 공존을 꾀하는 게 최선"이 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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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협상 히어로 증명…전세 사기 사건 클리어('신사장 프로젝트') (42.26)
▲ 한석규.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협상 히어로 한석규가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전세 사기를 해결했다.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는 신사장(한석규), 조필립(배현성), 이시온(이레)이 힘을 합쳐 전세 사기단 오미숙(정애연)과 이민철(양종욱)의 죗값을 제대로 물으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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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처리, 캐럴 앨범 16일 발표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담아" (18.65)
▲ ‘DJ처리 더 모스트 뷰티풀 크리스마스 송즈’는 DJ처리의 음악적 여정 속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 프로젝트로, 제이지스타와 공동으로 제작했다. 오는 16일 정오 발매된다. 제공|제이지스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DJ처리가 크리스마스 캐럴을 발표한다. DJ처리(DJ CHULLY)는 오는 16일 정오 캐럴 음반 ‘DJ처리 더 모스트 뷰티풀 크리스마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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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털까지 여왕급" 안세영 '두뇌싸움' 빛났다!…中 가오팡제에게 2-1 역전승→프랑스오픈 4강 진출 "시즌 9관왕 청신호" (17.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제'다웠다. 안세영(삼성생명)이 통산 전적 5전 전승을 쌓은 '피식자' 가오팡제(중국)에게 1게임에서 일격을 허용했지만 2게임부터 경기 플랜을 전면적으로 바꾸는 영민한 대응 수(手)로 짜릿한 역전승을 수확했다. 프랑스오픈 4강행 티켓을 거머쥐며 올 시즌 9관왕을 향한 순항을 이어 갔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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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은 없다' 안세영, 왕즈이에 공포증 제대로 심어주며 시즌 최다 우승 도전 나섰다 (16.18)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연합뉴스/AP/EPA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연합뉴스/AP/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약속의 땅 프랑스 파리에서 안세영이 또 일을 냈습니다. 라이벌인 중국 천위페이와의 4강전에서 있는 힘을 다 쓰며 결승에 올랐지만, 기다리고 있던 인물은 또 중국의 왕즈이. 덴마크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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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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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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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