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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498.3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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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없다…'449세이브' 킴브럴 새 팀 찾았다, 휴스턴과 계약 합의 (48.17)
▲ 지난 시즌 볼티모어 소속이었던 크레이크 킴브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방출됐던 크레이크 킴브럴이 새 팀을 찾았다. MLB닷컴은 22일(한국시간) 킴브럴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입단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구단은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 팀브럴은 이번 시즌에만 세 번째 계약이다. 킴브럴은 지난 3월 애틀랜타와 계약했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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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에게도 냉혹하다…'충격' 킴브럴 한 경기 던지고 방출 대기 (15.08)
▲ 지난 7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복귀전을 치른 크레이그 킴브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크레이그 킴브럴을 방출 대기(DFA) 처리했다고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빅리그에서 단 한 경기 만,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승격된 지는 24시간이 지나도 않은 시점에서 나온 발표다. 지난 3월 애틀랜타와 마이너리그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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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에서 최고 경기' 김하성 3안타 4출루 1타점 폭발…휴스턴 8-3 꺾고 스윕 저지 (14.3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연합뉴스/Getty Images via 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애틀랜타 이적 후 처음으로 3안타 경기로 홈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안타 맹타를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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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연승 중→'9회 6점 차 역전패 충격'…애틀랜타 '440세이브' 전설의 마무리 콜업했다 (6.46)
▲ 11년 만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게 된 크레이그 킴브럴 ⓒFOX SPORTS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세이브를 올린 크레이그 킴브럴이 돌아왔다. 애틀랜타는 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원정 경기를 앞두고 트리플A 귀넷으로부터 킴브럴과 좌완 딜런 도드를 콜업했다. 동시에 우완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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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낭만' 킴브럴 11년 만에 친정팀으로…마이너 계약으로 부활 도전 (3.01)
▲ 메이저리그 역대 세이브 5위에 올라 있는 크레이그 킴브럴이 친정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새출발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9차례 올스타에 선정됐던 마무리 투수 크레이그 킴브럴(37)이 친정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부활을 노린다. 20일(한국시간) ESPN은 애틀랜타가 킴브럴과 포수 제임스 맥캔과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ESPN에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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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볼넷-볼넷' 이정후 또 3출루 성공, 타율 0.277…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5-4 꺾고 3연승 질주 (2.82)
▲ 득점 후 더그아웃에서 환영받는 이정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두 경기 연속 3출루 경기를 이어갔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도 안타 1개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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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온 31살 루키, 사고쳤다…'이마나가 7이닝 무실점' 컵스 52년 만에 홈구장 노히터! (0.00)
▲ 왼쪽부터 이미나가 쇼타, 미겔 아마야, 포터 호지, 네이트 피어슨. 이들이 배터리를 이뤄 5일 피츠버그전에서 팀 노히터를 달성했다. ▲ 5일 피츠버그전 7이닝 노히터로 팀 노히터의 발판을 마련한 이마나가 쇼타. 이마나가는 이날 12승(3패)째를 수확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가 시카고 홈 팬들에게 큰 선물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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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역전승에 기뻐하는 킴브럴 #Shorts (0.00)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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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그 자체' 다저스, 이번엔 420SV 레전드급 마무리 트레이드 영입설 떴다 (0.00)
▲ 보스턴 마무리투수 켄리 젠슨이 LA 다저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막대한 자금을 들여 '지구방위대'를 구축한 LA 다저스가 이번엔 개인 통산 420세이브를 거둔 레전드급 마무리투수를 영입할까. 보스턴 레드삭스의 마무리투수 켄리 젠슨(37)이 다저스로 복귀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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