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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로마노 인정! "김민재, 뮌헨 떠나 이탈리아 복귀 원한다" 조건부 이적설 등장..."다만 본인이 주급 삭감해야" (170.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설이 또 등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고 싶어하는 것일까.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김민재는 유벤투스를 포함한 이탈리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이탈리아 복귀를 위해서는 연봉 삭감이 필수적이다. 현재 그는 800만 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이 금액을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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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맨유 이적' 거절하기 잘했다…'3순위' 지우고 슈퍼컵부터 선발 출전 → 뮌헨 도르트문트 2-1 제압 '우승' (161.59)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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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끝내 믿을만한 獨 빌트 떴다! “김민재, 뮌헨 떠나 튀르키예 안 간다” 전격 확인…“페네르바체 복귀설 전부 사실 아냐” (128.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에서 커리어를 처음 시작했던 팀 페네르바체와 연결됐다. 하지만 독일 현지에서 확인 결과 튀르키예 복귀설은 사실이 아니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0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트레블 달성을 목표로 거의 완벽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김민재는 조연에 머물러 있다. 이적을 고민하는 것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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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1000억 재도전" 김민재, 뮌헨 탈출 초읽기…"80골 넣고도 31실점" 인테르 고민 해결사 뜬다→명센터백 출신 지도자 '최애픽' 가능성 (102.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리에A '다수'의 빅클럽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노린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잔루카 디마르치오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카페 디 마르치오'에 출연해 "복수의 세리에A 빅클럽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뮌헨 같은 유럽 최상위 팀에서 충분한 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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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건…역대급 공식발표 임박 “김민재, 구체적인 EPL 오퍼 도착” (90.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북중미월드컵 이후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하게 될까. 구체적인 영입 제안이 온 정황이 포착됐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뮌헨에서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김민재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재가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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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뮌헨 떠나나? "첼시, 김민재 에이전트와 접촉, 상황 바뀌었다...신임 감독 영입 지지" (89.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를 향한 지속적인 구애를 펼치고 있다. 신임 감독 역시 영입을 원한다는 스탠스다. 독일 매체 'TZ'가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이번 이적 시장에서 김민재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지금까지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지만 상황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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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소식, 영국 단독 “김민재→토트넘 이적 협상 가능, 프리미어리그에 적합한 센터백” (82.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 홋스퍼와 접점이 생겼다. 김민재가 원한다면 토트넘이 적극적으로 협상 테이블을 마련할 참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 이적설이 제기된 후 김민재가 이적을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토트넘을 포함한 여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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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10년 만에 초대형 프리미어리거 탄생 “김민재, 뮌헨 떠나 토트넘 이적” 가능성 떴다 (76.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마음만 먹으면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 손흥민(33, LAFC) 이후 10년 만에 대형 이적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다시금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토트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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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또또또' 김민재, 유럽5대리그 우승 확률 UP…아쉽다 4분 출전, 뮌헨 도르트문트 3-2 꺾고 4연승+승점 11점 차 ‘압도적 선두’ (74.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커리어 3번째로 유럽5대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을 가능성이 커졌다. 물론 이날 경기에서는 짧은 출전에 아쉬움을 남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홈구장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도르트문트를 3-2로 이겼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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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국행' 뮌헨, 韓마음 사로잡는 '완벽한 그림' 완성…레알 격파→4강 진출→코리안더비 전격 성사 (72.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정점을 향하는 길목에서 올해 최고의 명승부가 탄생했다. 독일의 '자존심' 바이에른 뮌헨이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극적으로 따돌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올랐다. 아울러 이날 승첩으로 한국 축구 팬들에겐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4월 28일'을 선물했다.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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