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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LPGA 첫 우승 도전 청신호 (55.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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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한국계 빅리거 올스타전에서 사고 칠 뻔, 타자 손에 157.1㎞ 사구 직격…적진 찾아가 사과까지 (53.5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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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졌는데' 음바페, 인터뷰 중 욕설 파문 "삐-처리했다"..."이기면 모든 영광, 지면 온갖 욕" (50.8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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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무릎 꿇게한 우승 청부사→긁히면 에이스, 아니면 5선발 롤러코스터…'면담 효과' 후반기엔 나올까 (46.67)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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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시즌 막바지...제주 에쓰오일 챔피언십서 개인 타이틀 경쟁 본격화 (45.69)
에쓰오일 챔피언십 포스터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2025시즌 2개 대회만을 남긴 가운데 개인 타이틀 등 경쟁이 뜨겁게 이어진다.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6,816야드)에서 열리는 총상금 10억 원 규모의 에쓰오일 챔피언십은 이번 시즌 KLPGA 투어의 30번째 대회다. 이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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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40홈런' 日 괴물 유망주, 소프트뱅크 거절→마이애미 입단하나? "깊은 고민 끝에 결정" (44.60)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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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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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더 리그', 인플루언서들의 화려함 뒤 진짜 이야기...관전 포인트 공개 (16.2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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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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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