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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모든 걸 이끌어야" UFC 타이틀 도전자 소신에…"난 남자가 이끄는 게 좋다" 여성 챔피언 반박 (106.00)
▲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이 모든 것을 이끌면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UFC 타이틀 도전자 이안 개리의 주장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이 동의하지 않았다. 스스로 강하고 독립적인 여성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선 "남성이 이끄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던은 오는 15일(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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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행 및 흉기 협박 혐의" 전 챔피언 기소→미국 입국 거부…세계 타이틀전 무산됐다 (89.52)
▲ 2025년 WBO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던 조 코디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세계 슈퍼페더급 챔피언 조 코디나(웨일스)가 미국 입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하는 바람에 세계 타이틀전 출전이 무산됐다고 26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전했다. 코디나는 다음 달 5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WBO 라이트급 세계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압둘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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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정말 진심이다…베트남, AFF컵 2연패 위해 한국 전지훈련 돌입! "브라질 귀화파 3명, 인도네시아전 출격 대기" (19.45)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연맹컵 2연패를 위해 한국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일찌감치 28명의 선수로 대표팀을 꾸린 데 이어 해외 전지훈련과 귀화 선수 활용까지 병행하면서 타이틀 방어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베트남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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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19.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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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1승짜리가 타이틀전?"→UFC '막장 매치메이킹' 논란 점화…마카체프 '38살 콜아웃'에 "비겁한 농간" 직격탄 (18.92)
▲ 'MMA 매니아'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카마루 우스만(38, 나이지리아·미국)은 UFC 웰터급 타이틀 도전 1순위 후보가 아니라 시즐러(Sizzler) 레스토랑의 ‘얼리버드 스페셜’ 줄에 서야 할 노인네다." UFC 웰터급 왕좌 복귀를 꾀하는 벨랄 무하마드(37, 미국)가 분통을 터뜨렸다. 새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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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대전료로 300억 요구" 마카체프 폭로…'UFC 챔피언 vs 챔피언' 슈퍼파이트 무산 이유 밝혔다 (17.60)
▲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초대형 챔피언 대결이 무산된 배경을 두고 마카체프가 "토푸리아 측이 2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카체프는 최근 러시아 MMA 기자 아담 주바이라예프와 인터뷰에서 UFC가 추진했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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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안세영 라이벌'의 눈물 어린 먹먹한 각오…2위 야마구치 "지진 피해에 희망이 되고 싶다" (14.19)
▲ 안세영이 야마구치를 상대로 통산 19승 15패로 차이를 벌리는데 성공했다. 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에서 만난 야마구치에게 이번에는 어려움 없이 승리하며 우승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야마구치 아카네(2위, 일본)가 희망이 필요한 연고지를 위해 세계 정상 탈환을 목표로 삼았다. 7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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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UFC 챔피언 아스피날, 실명 위기!→존 존스 '독설 빌드업' 재가동 "안대 쓴 오리 녀석" 폭격 (12.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존스(38, 미국)가 '빌드업'을 시작했다. UF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아이 포크로 실명 위기에 처한 톰 아스피날(32, 영국) 파문이 격투기계 이슈를 휩쓰는 가운데 더블 챔피언 출신 레전드 파이터가 조롱을 퍼부으며 챔피언과 연결 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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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KLPGA 동부건설ㆍ한토신 챔피언십 1R 선두...3년 만의 두 번째 우승 도전 (11.85)
이가영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가영이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동부건설ㆍ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정조준했다. 이가영은 1일 전북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 16점을 따냈다. 정교한 아이언 샷이 돋보였고, 프린지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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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는 일이" 133kg 은가누를 번쩍…UFC 여성 챔피언, 괴력 드러났다 (5.83)
▲ 프란시스 은가누를 들어올리는 장웨일리.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에서 가장 가벼운 체급은 여성 스트로급, 가장 무거운 체급은 단연 헤비급이다. 스트로급 한계 체중은 115파운드, 헤비급 한계 체중은 두 배가 넘는 265파운드다. 그런데 헤비급 파이터를 번쩍 들어올린 스트로급 파이터가 있다. 스트로급 타이틀을 반납하고 플라이급에 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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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