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촬영 중 쓰러진 故전승재 발인…뇌출혈 투병 끝 영면 (166.42)
▲ 전승재. 출처| 전승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전승재가 영면에 든다. 31일 오전 6시 고 전승재의 발인이 엄수됐다. 고인은 2024년 KBS2 대하사극 '고려 거란 전쟁' 촬영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그는 응급 수술을 받있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약 2년간 투병을 이어오던 중 지난
2026-07-31
-
'세트장 뇌출혈' 전승재, 2년 의식불명 끝 황망한 작별…향년 47세 (162.93)
▲ 전승재. 출처| 전승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전승재가 2년 의식불명 끝에 사망했다. 향년 47세.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승재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시 쉴낙원경기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입관은 30일 오후 2시, 발인은 31일 오전 6시 엄수된다. 화장은 수원시연화장에서 진행되며, 장지는 안성유토피
2026-07-29
-
'15년째 작품 無' 원빈, 광고만 추가했다…샤브샤브 모델 된 근황 (29.04)
▲ 원빈. 출처| 샤브20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원빈이 샤브샤브 브랜드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달 한 샤브샤브 브랜드는 공식 SNS에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보 배우이자 상징 '원빈느님'을 모시고 왔다. 공식 모델로 함께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빈이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으며, 15년 연기
2025-10-14
-
[SPO 현장] 대한민국 최악의 경기→대참사·대형사고 일어났던 ‘그 곳’…태극기는 아직도 펄럭이고 있었다 (28.57)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어쩌면 사고였다. 한국 대표팀이 무난하게 이길 거라고 봤던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무기력하게 졌다. 결과는 48개국 확대 개편된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 한국 축구가 뒷걸음질 한 그 몬테레이에는 여전히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던 한국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7-03
-
조혜련 "원빈, 김도진 시절부터 알아…나타나면 도라지 냄새"('신여성') (28.04)
▲ 출처|유튜브 신여성 캡처, 샤브20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조혜련이 배우 원빈과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조혜련은 21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제가 남자였으면 혜련 선배님 꼬셨습니다” [신여성] EP.08 혼자 사는 여자 (w.김지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조혜련은 원빈의 얼굴이 들어간
2025-10-21
-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23일 개막…하정우, 英관객 만난다 (23.19)
▲ 제공|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회를 맞이한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가 오는 23일(현지시간) 런던 전역에서 개막한다.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1일간 열린다. 한국과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등 동아시아 국가에서 출품된 작품 총 45편이 상영된다. 개막식은 런던의 대표 상영관인 오데
2025-10-21
-
피겨 김채연·신지아, 올림픽 시즌 프로그램 곡 공개 (8.75)
김채연(왼) 신지아 ⓒ올댓스포츠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김채연(19·경기일반)과 시니어 데뷔를 앞둔 기대주 신지아(17·세화여고)가 2025/2026 시즌 새 프로그램 음악을 공개하며 다가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김채연은 쇼트에 샹송 ‘Qui a le Droit?’, 프리에는
2025-07-15
-
래퍼 머쉬베놈, 첫 정규앨범 ‘얼’ 발표…이박사·거북이 등 피처링 (2.36)
▲ 21일 첫 정규앨범 '얼'을 발표하는 머쉬베놈. 제공| 주식회사 멋이밴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래퍼 머쉬베놈이 21일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머쉬베놈은 이날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얼'을 공개한다. '얼'은 한국적인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머쉬베놈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국내 힙합 신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머쉬베놈의 새로운 도약을 더블 타
2025-08-21
-
손흥민, 태극기 몸에 감고 ‘눈물 펑펑’…15년 무관 설움 ‘유로파리그 우승’ 기쁨 만끽 (0.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마침내 우승의 설움을 떨쳐냈다. 10년간 토트넘 홋스퍼에서 흘린 땀과 눈물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우승이 확정되자 손흥민은 태극기를 몸에 둘렀고, 데얀 클루셉스키 품에 안겨 기쁨의 눈물을 펑펑 흘렸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5-05-22
-
이제 전설 맞습니다! '아버지와 포옹' 손흥민 함박 웃음 "17년간 누구도 못한 것, 오늘만 난 레전드" (0.49)
▲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날 손흥민을 벤치에 두고 히샤를리송을 선발 출전시켰다. 이는 초반 맨유 수비진의 체력을 소진시키고 후반에 손흥민의 스피드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이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불가능할 것 같던 미션을 달성한 손흥민(33)은 이제 자타공인 레전드다. 토트넘이 유럽 정상에 올랐다. 22일(
2025-05-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