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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49.5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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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급 에이스→대마 관련 범죄자 퇴출… 그런데 아직 은퇴 안 했다고? 극적 드라마 쓰나 (44.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코로나 시대 KIA의 에이스로 팬들에게 여전히 강렬한 인상으로 살아 있는 선수다. 2020년 KIA에 입단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했다. 사실 그 정도 경력을 가진 선수가 KBO리그에 온다는 게 반칙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브룩스는 2014년 캔자스시티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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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밀수·대마초 흡연' KBO 퇴출→ML 복귀전 최악투…볼넷→볼넷→만루홈런, 감독도 질책했다 (40.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애런 브룩스가 2년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최고의 날이 되진 못했다.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한 브룩스는 끝내기를 허용하면서 블론세이브와 함께 패전 멍에를 썼다. 탬파베이와 토론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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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어떻게 이런 선수와 함께한 걸까…ML서 1점대 ERA 맹활약, 트레이드 시장 주목해야 할 이름 됐다 (35.78)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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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127km 공에 ML 타자들 왜 당하는걸까…전직 롯데 에이스 40대 임박해도 문제 없다 (35.4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남들보다 느린 공을 던지지만 타자를 잡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전직 롯데 에이스는 여전히 빅리그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뉴욕 메츠 불펜투수진의 '필승카드' 브룩스 레일리(38)가 올 시즌에도 명불허전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레일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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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스카우트 앞 무력시위! 안우진, 981일 만의 승리…키움 9위 수성, 두산 연승 종료 [고척 게임노트] (21.8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등 981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키움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4-2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이형종(좌익수)-김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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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안우진의 귀환! 설종진 감독 함박미소 "복귀 첫 승리 축하, 역할 충분히 해냈다" (16.8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안우진 복귀 후 첫 선발승 축하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4-2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전날(1일) 마운드가 완전히 붕괴되면서 6-16으로 완패했던 키움이 설욕에 성공했다. 이날 선취점은 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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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난하고 떠나더니, ML서 또 2이닝 무실점 호투…시볼드 날개 펼치나 (15.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연일 호투 중이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우완투수 코너 시볼드(30)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35개(스트라이크 24개)로 호투했다. 다만 팀은 2-4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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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재계약→투수 와일스·타자 브룩스 영입→亞 쿼터 투수 가나쿠보 유토까지…키움 외인 구성 완료 (10.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6일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키움은 기존 외국인 우완투수 라울 알칸타라(33)와 재계약했다. 새 우완투수 네이선 와일스(27)와 타자 트렌턴 브룩스(30)를 신규 영입했다. 일본프로야구(NPB) 출신 우완투수 가나쿠보 유토(26)와는 아시아쿼터 선수 계약을 맺었다. 우선 알칸타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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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 뛰었던 선수 맞나… 롯데 떠난 뒤 300억 벌었다, MLB 갑부집 도박 적중했네 (3.04)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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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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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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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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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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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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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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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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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