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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김부장',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20% 돌파 예상 못 했다"[인터뷰①] (396.23)
▲ 주상욱. 제공|H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제게는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될 작품 같아요."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으로 배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최고 시청률 23.1%,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3주 연속 1위. 국내 안방극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사로잡은 작품의 인기 속 그는 "'김부장'은 내 배우 인생에서 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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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394.12)
▲ NCT 12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변화 속 새 출발선 앞에 섰다. 핵심 멤버였던 마크의 탈퇴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전원 재계약을 마친 뒤 공개하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번 컴백은 단순한 신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10년의 산을 넘은 이들이 다음 10년을 향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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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터닝포인트" 김기리, 故박지선 죽음 후 인생에 닥친 변화 고백('못간다') (372.0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맨 김기리가 고(故) 박지선 사망을 겪은 후 변화를 이야기 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김기리 인생을 바꾼 결정적 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기리는 지난 년 사망한 개그우먼 박지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기리는 "이 이야기는 처음 하는데 박지선 누나가 죽고 되게 많이 울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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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앤나잇' 진성, "40년 무명 시절, 가슴속 허전함 술로 채웠다" (99.12)
▲ 2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진성.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진성이 긴 무명 시절을 이겨내고 정상에 서기까지 가슴 뭉클한 인생사를 공개했다. 진성은 지난 2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선배 가수 강진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진성은 오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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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FC서울 ‘대어’ 잡은 조성환 감독 “수원전 팬들에게 큰 실망 안겨드렸는데…이제부터 보답하겠다” (96.02)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코리아컵에서 K리그1 1위 팀 FC서울을 잡았다. 지난 주말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 패배에 아팠을 부산 팬들에게 어느정도 위안이 됐을 테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서울을 2-0으로 잡고 4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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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작년엔 14경기 만에 4.5G 차 지웠다…올해도 후반기 스퍼트 가능할까 (80.4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지난해 전반기를 2위로 마쳤다. 1위 한화와는 4.5경기 차. 남은 55경기에서 따라잡기 쉽지 않은 차이였다. 그러나 LG는 후반기 14경기 만에 경기 차를 지우더니 15번째 경기에서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8월 21일에는 반대로 한화를 4.5경기 차로 밀어내고 선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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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너 인상 쓰면 무서워, 치아 좀 보여줘"…박진만은 농담하고, 선수들은 장난 걸었다 왜? (69.70)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타자의 반등을 위해 모두가 노력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지난 5일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관련 대응책 마련 및 정비를 위해 KBO리그 전 경기가 5일부터 9일까지 취소돼 체력을 충전하며 훈련을 병행 중이다. 한 가지 눈에 띄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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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우리 음악 질려"…'9년 차' 아이들, 변화가 반가운 이유[초점S] (65.99)
▲ 아이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9년 차, 저희도 저희 음악에 질리더라고요." 데뷔 9년 차 그룹 아이들이 음악적 변신에 나선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색깔로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구축해온 이들은 올해 초 발매했던 '모노(Mono)'를 시작으로 기존과는 다른 음악적 변화를 도모 중이다. 익숙한 성공 공식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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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투수라 기대 컸다" 안우진 잡은 국대 투수…완벽한 전반기 마무리, 이제 AG 바라본다 (63.23)
▲ 소형준 ⓒ곽혜미 기자 ▲ 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한국 최고의 투수다" 소형준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4승째를 확보하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소형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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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보다 더한 퍼포먼스가 뜬다? 박재현의 선전포고 "이왕 할거면 1등 해야죠!" (57.44)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왕 할거면 1등을 해야죠" KBO는 24일 팬과 선수단 투표를 합산해 올스타 베스트 12로 선정된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나눔올스타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을 배출한 팀은 KIA 타이거즈. 투수 부문에서는 애덤 올러와 정해영, 성영탁이 모든 자리를 쓸어담았고, 야수 쪽에서는 김도영과 박재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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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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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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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