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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92.08)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앙 음바페가 월드컵 결승에 올라가지 못하게 됐다.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꺾는다면 4년 전 카타르에서 복수혈전이 예상됐지만,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결승전 티켓을 손에 쥐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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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그냥 축구를 잘한다' 음바페, 멀티골 폭발→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는 스웨덴 3-0 제압 (90.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만 서면 더욱 강해지는 킬리안 음바페가 또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프랑스는 그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을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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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77.44)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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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53.59)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를 완파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정상에 올랐던 2010 남아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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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대손해, 1198억원에 사와서 866억원에 판매…'3년간 40골' 누녜스, 사우디 알 힐랄 이적 확정 (7.45)
▲ 리버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이적한 다윈 누녜스 ⓒ 알 힐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루과이 국가대표 공격수 다윈 누녜스(26)가 유럽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다. 알 힐랄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누녜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녜스를 데려오기 위해 리버풀에 지불한 이적료는 4,630만 파운드(약 866억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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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리그라며?' 호날두 특혜 대체 어디까지…분노한 사우디 언론인 "리그 개막 연기해야 한다" (5.80)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부자 구단이 돈을 쓰고, 스타들을 싹쓸이하는 건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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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세계 최고 수비수가 '연봉 317억'에 굴복했다...'34골 45도움' 공격형 풀백, 유럽 떠나 알힐랄 이적 (5.28)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최고 수비수가 돈에 굴복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 이적을 눈앞에 뒀다. AC밀란은 테오의 이적료로 2,500만 유로(약 400억 원)를 받을 예정이다. 이제 테오는 며칠 내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다"라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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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中 실패' 따라가나…"유럽 스타플레이어 10명 영입 가능" 외국인 쿼터 '연령 제한' 쳘폐→이적시장 지각변동 예고 (4.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SPL)가 구단별 외국인 선수 쿼터를 기존 8인에 23세 이하(U-23) 선수 2명 추가 구조를 폐기하고 '연령 제한 없이 10명'으로 개편하는 새 규정 도입을 준비한다. 대략 23~27인에 이르는 스쿼드 가운데 절반 가까이를 전성기에 돌입한 유럽 스타플레이어 혹은 준척급으로 채울 수 있어 오히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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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17억' 전성기 나이에 야망 대신 돈 선택했다...'34골 45도움' 수비수, 사우디 알 힐랄 전격 이적 (4.21)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야망은 끝났다. 돈을 선택했다. 이탈리아의 유력 기자인 다니엘레 롱고는 26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알 힐랄 이적을 위한 결승선에 도달했다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96억 원)에 옵션이 더해진다. 연봉은 2,000만 유로(약 317억 원) 정도다"라고 전했다. 테오는 프랑스 국적의 레프트백으로, 폭발적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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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왔을 때 트레이드 직감했다…"조금 놀랐지만 비즈니스 아닌가" 다저스 떠난 럭스의 고백 (0.32)
▲ LA 다저스는 지난 시즌 홈런 10개를 때렸던 주전 2루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신시내티 레즈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김혜성을 영입했을 때 개빈 럭스는 트레이드될 것이라는 직감이 들었다" 개빈 럭스는 최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다저스를 떠나고 신시내티에 합류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럭스는 "분명 한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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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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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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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