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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극적으로 3할 지켰다' 복귀전서 4타수 1안타, 타율 0.301…팀은 또 졌다, 밀워키에 2-8 역전패 (200.3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 라인업에 돌아온 이정후가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로 3할 타율을 지켜 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2에서 0.301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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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치명적 ‘꽈당 수비’ 유명세… “바람의 손자, 할아버지가 안 도와줬어” 현지 반응 폭주 (133.99)
▲ 5일 텍사스와 원정 경기에서 9회 마지막 수비 장면이 비판을 받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며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입지를 다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후는 이날 선발 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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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네 새 감독, 알고보니 돈보다 명예 택했다…대학보다 연봉 깎았는데 신기록이라고? (49.5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바이텔로 신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택한 차기 감독 '대학 명장' 토니 바이텔로는 '돈보다 명예'를 선택했다. 보도 내용이 엇갈리기는 하지만 대학 시절 받던 연봉보다 획기적으로 많은 돈을 받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 규모는 메이저리그가 훨씬 커 보이지만, 사실 지도자들의 연봉은 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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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