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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모리뉴의 레알 진짜 미쳤다! '맨시티 핵심' 로드리와 초기 접촉..."두 구단 협상 시작" (61.08)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계속해서 파격적인 영입을 이뤄내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까지 데려오겠다는 계획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레알이 로드리 영입을 위해 처음으로 맨체스터 시티에 접근했다. 두 구단은 구두 협상을 시작했다”며 “수개월 동안 영입 가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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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벨링엄, 아르헨 선수 뒤통수 가격" 경기도 지고, 매너까지 완패했다...스포츠 정신은 어디로 (19.18)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패배 직후 폭력적인 행동을 펼쳐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에 이번 경기는 어느 때보다 간절했다. 1986 마라도나의 신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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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11.70)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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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두 번 울린 브라질 캡틴 카세미루 "큰 위협 못 되도록 막겠다" (7.70)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카세미루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신인섭 기자] 주장 완장을 차고 브라질을 이끌 카세미루가 빈틈을 내주지 않겠다는 각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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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14년 의리' 빛난다…西 HERE WE GO 확인 "AC밀란 메디컬 테스트 전격 연기"→계약 종료까지 '레알맨' 공언 (1.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카 모드리치(39)가 지난 14년간 몸담은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존중을 이유로 차기 행선지로 유력한 AC 밀란과 메디컬 테스트를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페인 유력지 '렐레보'의 유명 기자 마테오 모레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당초 AC 밀란은 모드리치의 메디컬 테스트를 오늘(12일)로 예정했지만 전격 연기했다"고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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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본인피셜' 떴다…"레알 마드리드 떠납니다"→BBC "역대급 '2017 스쿼드' 해체" 탄식 (1.27)
▲ 루카 모드리치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년 발롱도르 수상자로 크로아티아가 낳은 역대 최고 미드필더로 평가받는 '중원사령관' 루카 모드리치(39)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 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마지막으로 13년간 몸담은 로스 발롱코스 유니폼을 벗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레알 황금기를 상징하는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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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28회+발롱도르' 굿바이 축구도사…모드리치, 13년 만에 레알 떠난다 → 클럽월드컵 고별전 확정 (1.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도사를 떠나보낼 시간이 왔다. 전설적인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0)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23일(한국시간) 모드리치와 결별을 발표했다. 이들은 "주장 모드리치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끝으로 우리 팀을 떠나기로 했다"며 "레알 마드리드와 세계 축구사에 있어 가장 위대한 레전드 중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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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리버풀 제대로 호구 취급!…아놀드→코나테→알리스터 줄줄이 뺏기나 "알론소 인맥 총동원" (1.12)
▲ 'One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문지기 없는 곳간'으로 내몰릴 처지다. 유스 시절부터 애지중지 육성한 세계 최정상 라이트백을 이적료 한푼 못 챙기고 레알 마드리드에 내준 데 이어 주전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 전천후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까지 잇달아 뺏길 위기에 놓였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9일(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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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경기 43골 93도움' 레전드, 올여름 정들었던 레알 마드리드 떠날까..."결별 가능성 높아" (1.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길었던 레알 마드리드 생활을 정리할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일(한국시간) “루카 모드리치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전했다. 크로아티아 국적의 모드리치는 자국의 디나모 자그레브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고, 이후 즈린스키 모스타르와 인테르 자프레시치로 임대를 다녀온 뒤 디나모 자그레브 1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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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토트넘 구해줘…펩도 인정한 '19살 MF'→"주위 호평 신경 안써요" (0.33)
▲ ⓒ 루카스 베리발 SNS ▲ ⓒ 루카스 베리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2월 토트넘 홋스퍼가 출전시간 보장을 무기로 바르셀로나로부터 하이재킹에 성공한 중앙 미드필더 유망주 루카스 베리발(19)의 성장세가 매섭다. 바람 잘 날 없는 토트넘이지만 베리발을 필두로 윌송 오도베르(20) 마이키 무어(17) 등 젊은 피들 약진과 굴리엘모 비카리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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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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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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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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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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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