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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신' 일본서 경고→엄지척→또 경고로 '20초 퇴장'...日 감독 분노 "오세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66.45)
▲ 출처| 풋볼채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이 일본 J리그 개막전부터 예상치 못한 퇴장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시미즈 에스펄스가 8일(한국시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메이지야스다 J1리그 개막전에서 나고야 그램퍼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시미즈가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 전반 38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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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오타니 그 빈볼 선수, 사기꾼처럼 느껴져” 日 악플 세례…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다니 (53.36)
▲ 갑작스러운 이물질 논란으로 끝내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각고의 노력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감격을 누린 고우석(28·미네소타)이 아쉬운 강등에 이은 최악의 사건으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선수는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출전 정지는 떨어졌고, 현지는 물론 일본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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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수치" 월드컵 역사상 가장 멍청한 퇴장에 현지 팬들 분노...엠볼로 SNS에 쏟아지는 비난 댓글 (23.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하나의 이색 장면이 나왔다. 스위스 공격수 브릴 엠볼로가 상대에게 경고를 안기려다 오히려 자신의 퇴장으로 이어지는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에서 새로운 판정 제도가 적용되며 엠볼로가 퇴장당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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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퇴장인 것을 알면서 박차고 나갔나… “당연히 아웃이라고 생각했다” (22.61)
▲ 1일 광주 SSG전에서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는 연장 11회 혈전 끝에 6-6 무승부로 끝났다. 두 팀 모두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기에 모두 아쉬움이 남는 승부였다. 연장 10회와 11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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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정지까지 가능하다" 진짜 글러브에 불법 물질 있었나…고우석 美 진출 최대 위기, 메이저 복귀도 늦어진다 (22.43)
▲ 고우석은 세인트폴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퇴장으로 불발됐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도 이런 장면은 실제로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데뷔전에서 공을 던지지 못하고 퇴장당하는 충격적인 일에 지켜보던 중계진도 크게 놀라워했다. 고우석은 25일(한국시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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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마저 저러다니, 정말 애잔하다" 결승전 고자질 논란에 루니 '절레절레'..."아르헨티나는 원래 그런 식" (22.16)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전 도중 보여준 행동을 두고 웨인 루니를 비롯한 영국 축구계의 비판이 이어졌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마르크 쿠쿠렐라의 퇴장을 유도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여 논란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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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하고 패대기" 월드컵 결승전에서 역대급 추태, 메시 우는 와중에 난투극 펼친 파레데스→불명예 퇴장 (21.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을 눈앞에서 놓친 아르헨티나가 경기 종료 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패배의 충격은 결국 집단 충돌로 이어졌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퇴장까지 당하며 씁쓸한 결말을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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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네, 에이스가 상대 코치에게 "엿 먹어라" 욕설에 "많이 지니까 핑계 찾는 것" 독설까지 (21.53)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벤치를 향해 욕설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엿이나 먹어."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가 상대 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 데이비드 팝킨스 타격코치의 어필에 나지막히 말했다. 자신의 투구 위치에 대해 토론토 쪽에서 반복해서 이의를 제기하자 욕을 한 것이다. 휠러의 욕설을 떠나 팝킨스 코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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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퇴장 나왔다…벤치 선수가 왜 쫓겨났나, 심판에게 대들다가 초유의 퇴장 (20.89)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에이스 크리스 세일이 경기에서 공 하나 던지기는커녕, 첫 투구가 나오기도 전에 퇴장당하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전날 자신에게 내려진 보크 판정에 대한 분노를 하루가 지나서도 참지 못한 것이다. 세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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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항소 성공' 고우석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최고 153km 1이닝 무실점 '완벽투' (19.71)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물질 퇴장 이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선수 중 '최초'로 항소에 성공한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트리플A 마운드에 처음 올랐다. 고우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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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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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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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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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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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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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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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